오늘 3번째 모임역시나 열심히 나름대로 외워갔겄만 제 순서가 되어 앉으면 머리가 하애지고 원고를 봐도 버벅거리고 우리의 아이들 이 순간을 넘기지 않고 탐색해두었던 뭔가를 어느세 하러 가고 흐지부지 꼼지님의 글을 참고 삼아 열심히 만들어가서 관심은 끌ㅇ었겄만 말이 안나와서 아아들 한번씩 만져보기만 하고 가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다른 팀원에게 미안해서 아ㅏㅏㅏ 낯 뜨거워져요 계속해야할지 회의도 들고 그냥 조용히 혼자 아이들 하고나 하지 잘 하지도 아니 그냥 보통도 못함시룡 정말 모임이후 그날은 자책에 넉 다운입니다 큰 아이 두돌경 할때는 엄마들이 앞에 앉히고 대답하고 큰 무리없이 되는듯 하더니 (그때는 또 외워졌어요) 오래 지속못하기도 했지만 지금 4 5살 아이들 먼저와 만지고 묻고 저의 말 한마디 못하는 영어 실력으론 도저히... 일단 원고도 겨우 외고 외워도 말이 안나오고 그런데 4 5살 아이들에 대한 상황 대처능력 안되요 어쩌지요 헬로우 베이비~ 외우기 시작해서 리앤지 님처럼 (정말 대단하세요)생활의 70%를 아이와 쓸 수 있게 되면 시작 할까요 에고 힌심스럽기도 하고 팀우너에게 미안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나좀 봐줘 하면서 또 해야겠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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