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7살4살 두아들을 둔 평범한 엄마랍니다. 예전부터 쑥쑥을 알고있었지만, 막상 엄마표로 하려니 막막해서접고 있었죠~.. 큰아이는 1년정도 튼튼을 했구요.(예비초등단계부터) 요즘 통문장을 조금씩 읽으려는 수준..
둘째는 문화센타에서 마더구즈 수업중이랍니다..아주 즐거워하죠^^
엄마표를 하기로한 결정적인 이유는 큰아이가 튼튼을 재미없어 하기 시작했어요ㅠㅠ(주니어로 시작할껄 후회중--;;) 덜컥 겁이 나더라구요.. 거부감이 생길까봐~
그래서 결심했어요!! 엄마표 영어!!
주위에서는 예비초등인데 학원을 보내지 않는다고 난리들인데,, 꿋꿋하게 저학년동안은 해보려구요..
사실 불안한 마음은 항상 있지만 ~
서두가 넘 길었네요..
엄마표 영어 계획
1)그동안 모아온 튼튼교재 다시 반복 듣기
2)SWR진행중 : 워크북하는걸 좋아하네요
3)런투리드 : 오늘 드디어구매했어요. 1월중 가격인상된다고 하길래 ..사은품으로 파닉스 풀세트도 준다고 하 길래 얼릉 질렀었어요..ㅎㅎ
4)ebs잉글리쉬 채널 시청하기 : 진짜 좋아하더라구요
5)잠자기전 영어동화책 읽어주기
계획이 괜찮은가요??..
엄마표 고수님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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