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능력이 좀 좋아서 영어테이프에서 나오는 네이티브 발음을 기가 막히게 따라하는 아이였는데
요즘 영어학원을 한시간씩 다니고 있는데 원어민 2일 한국선생님 3일 수업을 받고 있는데
한국선생님 탓인지... 따로 CD나 테이프를 듣지 않아서 인지
발음이 그냥 보통 발음을 하고 전에 잘 하던 발음도 생각없이 평범하게 발음을 하게 되고 있어요.
내년에 영어유치부에 보내려고 같은 학원에서 우선 한시간씩 수업을 받고 있는데
아이 영어발음에 대해 신경을 써야하는건지...
학원에 상담을 좀 해봐야하는건지... 그 학원에서 내년부터 영어유치부를 다니기로 했는데 말이예요.
어찌하면 좋은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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