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랑합니다.
아주, 사랑합니다.
이게 뭐이 어드레 된 걸까요.
서툰 실력으로 이미지를 올리자니 글자도 이미지도 배치가 말이 아닙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



제주 설화 및 문화관련된 책들이구요. 유치원생들도 초등생들도 다 좋은 책입니다.
제주 가기전과 갈때 혹은 돌아와서 읽워줬던 책들입니다. 검색의 한계로 다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이것 말고도 설문대할망이야기 등등이 있으니 꼭 찾아보시고 여행갈때 보여주세요.
이 책은 소장 하고픈 책입니다.
허수경이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이름을 빌려준 책인줄 알고 접근했는데, 그림을 그린 분도 허수경도 진정 제주 사람이었습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채워집니다.


이 책은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주기에, 혹은 초등 고학년이 스스로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글밥이 있지요. 제주의 지리와 문화, 역사를 총 망라할 수 있는 제주 기본서라 보면 됩니다. 주강현의 제주도 이야기가 먼저이고, 옆의 제주도 책은 좀더 보강하는 의미로 비교하며 읽으면 좋습니다. 제주도 책은 좀더 딱딱하거든요.

이 책은 던져주면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 참 좋습니다. 3학년 이상에게 권합니다.
한가지 헷갈리는 것은 만화형식이 종종 등장했던 것인지 주였는지 여부입니다.
이번 여행은 갑자기 떠난 것이라 책을 준비하지 않았거든요.

이 책도 삽화가 참 아름다운 책입니다. 위의 한라산과 허수경의 그림책과 같이 견주어 보면 좋습니다. 아...기억이 좀 가물가물하기도 합니다. 글밥이 좀 있었던것 같아서요. 한라산도 글밥 있습니다.

원래 보았던 책은 이 책이 아니었는데, 검색이 안되어 이것으로 대신합니다.
제주 역사에 있어서 김만덕이라는 여인을 빼놓을 수 없지요.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세요.

제가 여행하는 기간중에 제주 43추모기간이 끼어있었습니다. 아이가 왜 그러는지 물었는데 정확히 답변을 못해주었습니다. 아직도 정확한 규명을 정부에서 내놓고 있지 않는 제주 43사건을 책을 통해 돌아봐야한단 생각을 했습니다. 위에 소개된 책들에도 다뤄지긴 하지만 이 책처럼 좀더 정확히 짚어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이 책은 읽지는 않았고 검색하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맞는 책으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주에 관련된 책은 이것들보다 훨씬 많고 저도 다른 책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궂이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제주에서 일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 서귀포시에 있는 도서관도 가보게 되었고, 이름없는 해변가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도서관에는 있었던 책들이 온라인 서점에서는 검색이 안되네요.
설문대할망 이야기도 몇권 읽었습니다.
제주에 대해 알고가면 훨씬 이야기거리가 많아지고 좋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유치원 시절부터 읽어 줬습니다.
글밥이 아주 많지만 삽화가 아주 잘그려져 있고, 아이들이 하나하나 읽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비행기에 들고 타서 하나하나 비교해가며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한솔에서 지식백과로 펴낸 책이 이 책을 참고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비슷해서요.하지만, 한솔 것은 더 진보시켰으니 그것을 보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궂이 비교하자면 이 책은 약간 여자아이가 좋아할 성격이라면 한솔책은 남자아이가 좀더 좋아할 책입니다. 허나 저희집에서는 둘다 좋아했습니다.

유치원생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초등생도 좋아합니다. 정확하게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 또한 유명한 책이구 쉽게 풀어 놓은 책이기에 올려봅니다. 저희는 이 책과 비슷한 책을 읽었거든요. 그 책또한 절판된 듯합니다. 도서관에서 찾아보세요. '부웅부웅비행기'. 이 책은 시리즈물입니다. 아주 쉽고 간단명료하게 비행기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한번은 제주 관련 책을 정리하고 싶었는데 쑥에서 하게되네요.
이 책들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또한 제가 모르는 책들도 소개받으면 좋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