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s to Sam...
잔잔한 감동으로 2시간 30분 시간가는줄 모르게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시간을 가졌습니다. Sam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Daniel Gottlieb님의 선물...
상처치유를 원하시는 분들... 찬찬히 일독 해 보세요.
수다로 힐링시간을 원하시는 분들 원서읽기 모임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지 두드려주세요.
다음 모임은 4월 23일 목요일 10시 30분 Bud, Not Buddy 로 뵙겠습니다.
Letters to Sam...
잔잔한 감동으로 2시간 30분 시간가는줄 모르게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시간을 가졌습니다. Sam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Daniel Gottlieb님의 선물...
상처치유를 원하시는 분들... 찬찬히 일독 해 보세요.
수다로 힐링시간을 원하시는 분들 원서읽기 모임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지 두드려주세요.
다음 모임은 4월 23일 목요일 10시 30분 Bud, Not Buddy 로 뵙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오랫만에 친구에게 손편지를 써서 우체국에 가서 부쳤어요.
왠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편지로 남기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죠.
2시간 30분이 부족했던 우리의 토론에 놀랍기도 했구요.
아이들 하교시간이 좀 더 늦었다면 아마 세시간도 넘게 토론했을것 같은 기분?ㅎㅎ
열심히 읽었는데도 토론하면서 좀 더 깊이 있게 읽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을 남긴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책이 저에게는 어렵네요.ㅠ
지금 몇 장을 붙들고 읽고 다시 돌아가서 읽고..소설책인데 왜이리 진도가 안 나가는 건지....
이주동안 씨름한판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승자는 저겠지요?
책 읽고 써머리방 + 일상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