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저부터..
저희딸은 올 여름부터 저와 starfall.com드나들다가 파닉스를 좀 깨친후
Seuss의 green eggs and ham을 읽고는
읽기가 급진전되었어요.
green eggs and ham은 불과 몇십개의 단어를 반복 조합해서
64page의 이야기가 만들어졌는데
그림도 재밌고, 내용도 엉뚱하면서 아주 재밌습니다.
그리고 책 한권을 혼자 다 읽을수 있으니, 다른 책을 읽는것도 두려워하지 않아요.읽든 못읽든.
그리고 여기서 다른분들의 추천을 보고 대여한
Audrey wood의 그림책들이 모두 대박이네요.
특히 'tooth fairy'는 매일 읽자고 가져옵니다.silly sally나 napping house도 좋아구요
princess and dragon도 너무 좋아하구요
추천하신 분 아이디는 기억나지 않지만 감사드려요.^^
맨날 대여해서 읽다가,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 낱권으로 다시 구입해주려해요.
혹시 이제 막 읽기 시작한 5-6세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 재밌고 이야기도 재밌는 story그림책 있으면 한개씩만 추천해주세요.
미리 감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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