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기관에 보내고 자유시간이 생기면서 취미생활할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젤처음에 배운건 pop~~ 너무도 하고싶었던거라 망설임없이 배워서 동네 아줌마들도
가르쳐주고 가끔씩 주문도 받아서 하곤 했어요
그리곤 다시 우연히 본 냅킨아트에 빠져서 얼마전에 자격증도 땄네요~~
지인들이 공예쪽으로 발전시켜 보라는데 제 자심감이 부족해서인지 아직까지는 집에서
혼자서 이것저것 만들어서 선물하곤 뿌듯해하고 있어요~~^^
치킨집 홍보용 병따개도 칠하고 명절선물 김통도 칠하고 며칠전에 먹은 햄통도 하려고
닦아놨어요~~ㅎㅎ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유시간이 많아지니 가끔은 무료하기도 하던데 여러분은 어떤 취미가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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