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ysalis는 곤충의 유충이 몸 껍질이 단단한 번데기화 된것이지요. 게중에는 이렇게 몸 겉껍질이 단단해지는 번데기로 되기전에 실을 내거나 액을 토해내거나 해서 제 몸 주변에 집같은 것을 짓는 녀석들도 있는데 이때 그 고치를 cocoon이라 한답니다. 아마 배고픈 애벌레 원문을 자세히 보시면 built a cocoon around 라는 구절이 있으실거예요. 이런 질문이 많이 들어왔었는지 Eric Carle도 자신의 홈피에서 아이들에게 그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설명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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