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참여시키자는 계획중 일부를 도용-_-아쥬 잘 활용하고있습니다. 남편이 얼마큼 갈까했는데 그래도 잊지않고 꼬박꼬박해주네요.. 저희집 동기는 아빠가 일찍 나가는 관계로 아침엔 아이들 얼굴을 못보고가서 대신 아침에 첫째 아이 놀이방갈때 "아빠편지다~~"하고 읽어주려고한거예요..
늘 짧지만 그 속에 많은걸 표현하는 기법이라는-_-신랑의 편지형식대로...잘 실천해나가고있네요.뒤늦게 감사드려용^^

아빠를 참여시키자는 계획중 일부를 도용-_-아쥬 잘 활용하고있습니다. 남편이 얼마큼 갈까했는데 그래도 잊지않고 꼬박꼬박해주네요.. 저희집 동기는 아빠가 일찍 나가는 관계로 아침엔 아이들 얼굴을 못보고가서 대신 아침에 첫째 아이 놀이방갈때 "아빠편지다~~"하고 읽어주려고한거예요..
늘 짧지만 그 속에 많은걸 표현하는 기법이라는-_-신랑의 편지형식대로...잘 실천해나가고있네요.뒤늦게 감사드려용^^

어머, 아이디어 정말 굿~~~~~
저두 애들 아빠 옆구리 찔러봐야겠네요.
초코님, 해인맘님. 땡큐땡큐임미다~
오눌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꼬박꼬박 잊지않고 실천하고 계신 남편님 멋지시네요.
글 올려놓고 사실 저희집은 꼬박꼬박 하지 못했네요. 제가 생각날 때마다 남편 옆꾸리 찔러서리 가끔해 주고 있어요.
해인맘님 어떻게 남편을 꼬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이제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해서 꾸준히 해야 겠어요. 울 딸아이도 이 편지 보면 굉장히 좋아해요.
예쁜 하트 편지까지 센스도 넘치네요.~~
현관앞이 뭐 사달라는 낙서장입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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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님 초저가 플랜 따라하기-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