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놀이학교 보내려다 생각이 바뀌어서요. 내년 4세되구요.
영어를 배우는게 아니라 영어로 사고/생각하게 하려는데,
한계는 집에서 100% 영어로 하기에 환경도 안되고(유학만 잠깐이라), 벌써 이놈이 한국말로 안하면 좀 고집을 피우며 한국말로 하라고 그러네요.
한국말로 사고/생활하고 영어를 배우기보다, 수업에 가있는 시간 만큼은 영어로 사고/사교/생활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있거든요.
일단 친구들끼리 서로 놀고 의사소통하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요. 한국아이들끼리만 있는 곳은 서로 한국말로 떠들고 놀기를 많이 한다고 그래서 좀 그렇고, 안 그렇고 섞여 있는 곳을 없을까요?
집은 분당 쪽이구요. 급하네요. 12월 19일까지 등록을 하라고 그랬다고 해서요. 조언 부탁 드려요.
아님 집앞 올리 다니다가 6개월 정도 후에 (지금 기저귀 못 땜) 기저귀 때고 옮기까도 생각 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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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과 일반유치원, 무엇이 다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