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사기전화

  • 꿈꾸는여유
  • |
  • 2015-04-21
18

오늘 큰아이들 보내놓고

막내가 열이나서 어린이집을 보내 말아?

테솔때문에 보내긴 해야겠어서 준비중이었는데..

전화가 걸려왔어요.

 

무슨 검찰청 수사과인데

제 명의가 도용이 되어서 인터넷사기범죄에 이용되었다고

(이런경우 전화로 통보를 하는건지 어쩐건지..)

하여간 말이 긴가민가 하면서

제 이름과 생년월일까지 알고있어서

자꾸 대꾸해줬어요.

갑자기 전화기가 상대방 말이 안들려 끊었는데..

바로 전화가 안오더라구요. 그게 이상하다 싶기도 하고..

아이 어린이집 데려다 주면서 또 전화가 오네요.

중요 정보를 말하진 않았지만

일단 은행가서 확인해보고 통화하자고 끊었는데

그 뒤론 전화가 없네요.

제 계좌가 자유 입출금 밖에 없어서..

털어 갈게 없어보였나? ㅋㅋㅋ

 

네이버에 전화번호 조회해보니 사기전화같네요.

혹 다른 정보도 노출된건 아닐까 싶어서

지금 인터넷뱅킹 접속도 못하고 있다는 ㅎㅎㅎ

 

여러분도 조심하세용~

 

02-6010-1211

추천 공유
  • 댓글 1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dkcarrot
  • |
  • 2015-04-23 17:26
답댓글

저희 신랑이 한 6년전에 제가 차사고로 다쳤다고 바꿔주더라네요~

전 남편이라 부르는데 여자가 여보~ 라고해서 다 들통났어요~ㅎㅎ

암튼 정보가 다 흘러 들어가서 속아넘어가게 한다더라구요~

다행히 잘 대처하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꾸는여유
  • |
  • 2015-04-26 01:11
맞아요!!!
6~7년 전쯤에 그런 사기 유행했어요 ㅎㅎㅎㅎ
저 아랫층에 할머니가 계신데 놀러갔다가
바로 그 전화 받는 순간을 목격했지 뭡니까!!!!
옆에서 다른 사람이 전화바꿔 통화하는 사이에
할머니가 아들한테 전화통화하니 멀쩡히 전화받더라는....^^
이게이게 사기도 유행타나봅니다~~
모두 조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니네
  • |
  • 2015-04-22 17:18
답댓글

마지막 태그보고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공감 100번 누르고 싶은 마음!!!

큰 일 없으셨다니 다행이에요.

가까운 지인도 정말 생각도 못한 사이에 오백만원을 바로 빼갔더랍니다.ㅠㅠ

돈만 벌면 수단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

무서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꾸는여유
  • |
  • 2015-04-26 01:09
오.......백 ㅎ
맞아요~ 요즘세상 너무 무서워요^^
좀 마음편히 살 수있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5-04-22 09:35
답댓글

꿈꾸는 여유님, 앱에 '후후(whowho)'라고 있어요. 이거 깔면 어떤 전화인지 다 떠요. 아주 유용하답니다.

저 직장다닐 때 네이트온으로 업무를 많이 했어요. 근데, 어느 날 저보다 나이는 많지만 절대 제게 반말을 안하시는 분이 "바빠?" 이렇게 말을 걸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잠시 후에 뭐라고 했게요~~

 

"또 돈 달라고?"

 

 

했더니, 바로 로그오프하고 나가대요. ㅋㅋㅋㅋㅋ

요즘 사기 전화가 극성이군요. 제 친구 어머니도 엊그제 받았다 하고... 우리 모두 조심합시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꾸는여유
  • |
  • 2015-04-22 09:52
ㅇㅎ~~
저 당장 깔아야 겠어요~~
예전에 네이트온 사기 한창 유행했었죠~~
요즘엔 검찰청 사칭이 유행인가 ㅎㅎ
조심 또 조심^^
걸려오는 전화도 맘대로 못받고..
모르는 번호로 거는것도 무섭고~~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라콩주
  • |
  • 2015-04-23 13:03
저도 십여년 전쯤에... 갑자기 오래된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지금 네이트 하냐고
네이트에서 제가 친구한테 600만원을 빌려달랬다는거예요
60만원이면 보내줄라고 했는데
600만원씩이나 필요한 애 같이 않아서 확인 전화했다고... ㅋ

그 후로 제 네이트 닉네임을 "돈꿔주지 마세요" 라고 해놨던 기억이...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8
  • 이전글 환절기...
  • 다음글 벚꽃이 떨어지는 날 처럼......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콩심은데 콩나지요
    • 샤벳마미
    • |
    • 2015-04-23
    25
  • SQR 9기 9 & 10 숙제방 / 명단 발표
    • 홍박샘
    • |
    • 2015-04-19
    23
  • 해질녘에혼자해먹는숙주굴소스볶음밥
    • koneko
    • |
    • 2015-04-22
    18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몰공구▶나를 따르라! OLW ~35%+126,000원
    • 운영자
    • |
    • 2015-04-22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어휘공부방#4]
    • 꽃향유
    • |
    • 2015-04-22
    76
  • 환절기...
    • twom
    • |
    • 2015-04-21
    23
  • 사기전화
    • 꿈꾸는여유
    • |
    • 2015-04-21
    18
  • 벚꽃이 떨어지는 날 처럼......
    • dkcarrot
    • |
    • 2015-04-21
    45
  • BB 숙제방 [#27~28] 숙제를 보여주셔요~
    • 강이 성이 맘
    • |
    • 2015-04-21
    58
  • #25/26 출석표
    • 초록사과
    • |
    • 2015-04-21
    5
  • 쑥쑥 친구들과 주말 나들이 했어요^^
    • 오니네
    • |
    • 2015-04-21
    33
  • 튼튼영어 효과 보신분 있으세요
    • 김민들맘
    • |
    • 2015-04-21
    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