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에 가입된지는 꽤~되지만 거의 눈팅에 유령회원처럼 ㅋㅋ 지내는 투민맘이에요~
저희아이들 이번 단기방학에 엄청 신났는데 엄마아빠 출근에 멀리는 못가고 주말에 키자니아 다녀왔어요.
말로만 듣고 둘째아이 유치원다닐 때 단체로 간거 외엔 처음 간건데요..
30분 넘게 걸리는 주차에 대기장소에는 온나라의 어린이들이 다 모인것처럼 엄청난 인파에.. 깜짝 놀랐네요~ㅡ.ㅡ
엄마아빠는 체험도 못하는데 왜 팔찌를 채우는지..왜 이리 덥고 다리가 아픈지...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즐거워하니 이 불평도 쏘~옥 들어가네요~ㅎ

응급구조사
심폐소생술도 하고 직접 출동하여 아픈 아이도 구출해 오네요~

공기청정기 연구원
연봉높은 ㅋㅋ s전자 연구원으로 공기청정기를 직접 분해조립해보고 출장관리했어요~

티바리스타
딸래미가 젤 재미있어 한 티 바리스타..마실껄 줘서 그랬나봐요~ ^^

초콜릿 공예가
아들래미 꼼꼼한 성격이라 오차없이 깔끔하게 틀에 부었는데 정작 줄땐 자기가 한거 말고 이미 냉동에서 잘 얼려진 초콜렛을 줘서 좀 실망했지만 달달한 초콜릿에 금새 헤~하네요

치과의사
사실 키자니아에 간 이유가 딸래미 치과의사 해보고 싶다고 해서 간건데 의외로 입벌린 인형이 넘 무서워 젤 별로였던 경험으로 기억하네요~ㅡ.ㅡ

제빵사
마지막 타임으로 겨우 경험한 제빵사~~
아이들한테 인기 짱이에요 ^^
키자니아에서 이렇게 경험하고 왔는데요..
엄마 아빠는 덥고 다리아파서 힘들었지만 아이들한테는 즐겁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던거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엔 평.일.에 일.찍 가서 좀 더 많은 경험을 할수 있었음 좋겠어요~^^
낼 어린이날이네요~
아이들하고 즐겁게 잘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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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공부방#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