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was one]이 처음 선택한 책인데요... 가이드북에 책 한권당 1주에서 2주 정도로 잡아서 하라는 말이 있더군요... 꼭 지키고 싶은데 지난주에 글 올린 것 처럼 해주고 나니 썰렁~~~ 더이상 끌게 없네요^^ 그러다 다른 분들이 올리신 info관련 글 중에 키즈클럽에서 미니북 만드신 얘기가 있길래 저도 가봤답니다. 앗..... 딱 맞는 내용이 있더군요. 제목은 All By Myself 얼릉 프린트해서 원에서 다녀온 아들과 책 만들기를 했죠... 너무 재미있어하더군요... 사실 액티비티 북에는 지금 적용하기에 어려운 내용이 많더라구요 케이크에 초 붙이는 것만 뺴구요... 그것두 애가 둘이라 복사를 해서 사용해야하는데 번거로워서 그냥 두고 있답니다. 미니북 만들기를 하고 나니 I can~으로 시작하는 문형이 저절로 만들어지네요. 관련된 영어책이 있나 지금 찾아보고 있는 중이네요... 미니북에는 스스로 단추를 잠그고 푸는 일, 지프를 올리고 내리는 일, 양말을 오른쪽 왼쪽 구분해서 신는 일,스니커즈 끈을 묶고 푸는 일, 손을 씻는 일,머리를 빗는 일, 숫자를 앞으로 뒤로 셀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며칠후면 네돌이 되는 우리 아들이 딱~~ 할 수 있는 일이라 한장씩 색칠하면서 다음장에서 뭐가 나올까 무척 궁금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시간(나이)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보여줄 수 있는 책이 또 있더라구요.(집에) 유명한 LOve you forever이죠.... 평소 좋아하던 책인데...이 시점에서 읽어주니.... 다시 아기가 되고 싶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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