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엄마입니다.. ㅠㅠ
작년 7세 여름 폴리라는곳을 처음 알았죠..ㅠㅠ 무식하죠..??
그러던 제가 작년 테스트를 치뤘습니다.. 허격.... 독해부분에서 꽉막혀버려서.. 풀지 못하고 돌아왔죠
어찌나 제가 한심하던지.. 아이보다 제가 더 한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리저리.. 쑥쑥을 돌아다니면서.. 공부한지..6개월.. 본격적으로 책 선정하고 공부한지는 3개월정도 된것 같습니다..
아이가 그동안 9권정도의 책을 뗐답니다.. 그리고 지금 3권의 책이 마무리 되고 있구요.. 엄마표로 매일 하다보니.. 한권에 거의 10일정도 걸렸구요..완전 쉬운단계라서 님들이 생각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열심히 또 열심히 공부를 시켰답니다.
제법 레벨1~2책은 혼자서도 읽고. 무슨내용인지도 알구요.. bricks listening 초보껀.. 혼자서 듣구 풀면..
한두개정도 틀리더라구요.. (기특합니다.. 저로썬.. )
그리고 리딩타운레벨테스트를 해보니.. 1a 테스트를 풀때.. 잘못눌려서 두문제를 그냥 넘긴것이 잘못된듯하나 아무튼 결과에 만족하면서.. 1a
이곳에서 추천해주신 보케블러리 컴플렉션책 1혼자서 읽고 문제를 풀면 1개정도 틀립니다.
이정도면.. 내년 초등폴리 시험에 합격할까요??
사실 담주가 시험날짜인데.. 오널 우리아이 친구 한명이 붙었다고 전화가 왔어요..
갑자기 걱정되고.. 답답하고.. 뭐 말로 표현안되게.. 잠도 안오구..ㅠㅠ
답답 답답 그 자체입니다..
그렇다고 몇일사이 아이한테 큰 영어의 변화가 찾아오지 않겠지만..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갈팡질팡 흔들리네요..
그래도 맘 다잡고.. 하던대로 열심히 해야겠죠..
답답한 맘.. 누가 위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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