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생을 만납시다!
지난 글을 읽어보니 한주가 늦었습니다.
늦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앞으로 주구장창한 것이 시간인 것을!
매주 금요일에 방을 열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베스트!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베스트!
엄마 혼자 읽어나가도 베스트!
월스트는 없습니다.
경복궁가서, 박물관가서 좀 유창하게 말해보자구요.
책은 다음 책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입니다.
읽어봐야 읽을 수 있습니다.
아는 엄마가 쫄지 않습니다.
지난 세월 쫄아본 엄마만 알 수 있습니다.
세계역사이야기 헐렁하게 읽었지만, 매직트리하우스 읽을 때 나만 아는 미소가 지어집니다.
가 봅시다!
이걸 읽으면 세상이 어떻게 달라 보일지, 코딱지 만큼만 달라보여도 우린, 대성공인거에요.
글게시일 : 매주 금요일 오전(늦으면..아무나 열어주세요)
시작날짜 : 오늘(죄송해요...성질이 급하다는 핑계를 댑니다)
과 제 :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제1권-우리 역사가 시작된다.
진행방식 : 매주 용선생 한권을 읽는다. 제1권은 5월 22일 금요일 완료.
결 과 물 :'[엄마도 읽자 누구나]이번엔용선생'이라는 글을 달면, 이 글에 댓글을 달면 됨. 댓글은 아줌마도 춤을 추게 하거든요.
자~ 두눈감고 시~작!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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