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전 가을보다도.. 겨울이 더 로맨틱 하게 느껴진답니다...
크리마스가 다가오면.. 로맨틱한 영화들도 많이 나오고...
얼마전에... 트와일라잇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홀딱 반해버려서...ㅋㅋ(아직도 그런 영화를 보면 가슴이 콩닥콩닥.....)
원서도 구입해 버렸네요...
글구... 이맘쯤 되면 케이블 tv에서 많이 틀어주는... 영화..
러브액츄얼리...
요거요거 제가 넘넘 좋아하는 영화에요~~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지대로 나는 영화... 다들 잘 아시는 그 영화~~
방금전에 또 케이블에서 해주길래...
보다가.... 음악들이 넘넘 좋아서...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해서리...
맘님들... 행복하시라고...
음악 한곡 띄워요~~
아이키우면서 이런 음악 감상할 여유가 별루 없지만....
ㅋㅋㅋ
경기가 어려워서리... 기분도 다운되고....
그럴수록 행복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나 영화들.. 음악들...이 땡기네요~~
다들 따뜻한 크리스마스 준비들 하시고 계시죠??
나이가 들수록... 이런 커다란 행사에 별 기대감이 없어지게 되네요...
그래도... 이런 영화들 땜시.. 기분이 살짝 나려고 한다는...ㅋㅋㅋ
너무 이야기가 길어졌죠:??
즐감하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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