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2006년 10월생) 한참 말이 터져서 얼마나 말을 많이 하는지 엄청 시끄럽답니다.
그래서 집에서 영어로 말해주고 단어도 얘기 하면 좀 거부 하는것 같아요.
또래 친구랑 어울리면서 하면 잘 할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나서 같이 놀면서 영어도 같이 할 수 있으면 하구요.
집이 가까우면 더 좋을것 같아요. 울집은 대구 남구 대명동입니다.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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