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어찌하오리까...이 끝나지 않는 고민을요..
제나이 내년40..남편 44세 지금 아이가 5세구요,저는 첫째아이 낳자마자 둘째를 낳고 싶었는데
남편이 원치 않아 여태 못가졌는데 이제 제나이 40이 되고 나니 이젠 저도 자신감이 없어지네요.
그래도 고민은 끝이나질않고 매일 고민이에요.참 우유부단하죠?
더군다나 요즘 경기도 안좋아 더 망설여지고 시간은 자꾸가고 막상 낳으면 첫째 교육도 엉망 될것 같고
저 너무 무리죠? 나이에 경제적 상황에...뭐하나 맞는게 없으니.젊고 아이둘이상 두신분들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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