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5월이네요.
행사도 많고 일도 많이 생기고 여유가 참 없어요.
하루 중 가장 정신이 없는 시간은 아이들 학교가는 아침 시간이랍니다.
아침 챙기고 간식 챙기고, 입을 옷도 챙겨주고, - 이건 행동으로
읽을 책 챙겨라, 준비물 잘 챙겼는지 다시 확인해라, 로션은 발랐니? 약은 먹었니?
어서 입어라, 어서 씻어라, 어서 먹어라 등등- 이건 입으로 ^^
남편님 흉터에 흉터방지 테잎도 붙여주고...마지막으로 후다닥 세 명이 나가면 막둥이 그제서야 일어나시고~ 에공!! 아침에 하루 에너지의 반은 사용하는 것 같아요.
또 한번의 전쟁같은 시간은 아이들을 모두 데려오는 오후 4~5시!! 그리고 밤 9시~10시까지는 또 가르치랴 먹이랴 씻기랴 잔소리하랴~ ㅎㅎ
그래도 이렇게 복작거리며 사는 것이 행복이겠죠?
저희 집 앞마당에 함박꽃이 활짝 피었어요.
오늘하루 우리 어휘방 친구들 얼굴에도 함박꽃 같은 웃음꽃이 활짝 피는 날 되세요~!!!


오늘 아침 유치원 가기전에 셋째 사진

숙제 올려주시고 일상이야기도 함께 풀어보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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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공부방#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