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살과 3살의 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도 첫아이때 책을 구입할때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었고, 그래서 실패도 많았답니다. 저의 짧은 소견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의 아파트에서는 작년에 탄탄이 굉장히 유행이었답니다. 저 또한 구입을 했었죠, 1차는 작은아이에게 딱 맞을것 같아서 구입을 했답니다. 저는 정말로 너무나 맘에 들어서 책을 구입하고는 만족했답니다. 그런데 제주변의 10명정도가 구입을 했는데, 2달정도 지나자 거의 그 모든사람들이 그책을 다 팔았다는 겁니다. 물론 저두요..... 그래서 그 이유를 토론을 한 결과, 저와 모든사람들이 똑같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우선은 원색적인 화면이 아이들에게 쉽게 실증을 나게 한다는 이유와, 내용의 깊이가 없다는 이유입니다. 엄마가 좋다고 해서 구입한거지만, 아이들은 두번은 찾지 않더군요..... 그래서 모두가 그 책을 처분했답니다. 저 또한, 책에 대해 관심이 많은 엄마로써 추천해 주고 싶지가 않군요 저의 경험으로는 소위 말하는 메이커라는 책있죠 ?.... 아이들도 알더라구요.... 끝까지 남는건 이름있는 출판사의 책들이라는 겁니다. 물론 비메이커도 좋은건 많지만요.... 그래서 전 저의 주변에서 있었던 일들을 토대로 알려드리고자 하는 거구요.... 짧은 저의 개인 소견상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군요....... 그럼이만, 좋은책 결정해셔서 아이에게 많이 읽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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