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집이 아이가 꽤 늦게동안 자기아빠의 이름이
○웬수로 알고 있었데요^^ 엄마가 화나나면 이웬수,
저웬수하길래...
사춘기 아이들을 둔 엄마들은 이제야 신랑이 예뻐 보이기
시작한데요 ㅎㅎ
말도 안 듣고 자기 멋대로 굴고 심지어 묻는 말에
초지일간 `몰라` , 엄마는 밥 줄때만 필요하고
용돈 줄 때만 필요한 사람으로 전락되고...
오늘 부부의 날이네요~
자식에 대한 짝사랑, 외사랑 다 정리하고
남편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어느집이 아이가 꽤 늦게동안 자기아빠의 이름이
○웬수로 알고 있었데요^^ 엄마가 화나나면 이웬수,
저웬수하길래...
사춘기 아이들을 둔 엄마들은 이제야 신랑이 예뻐 보이기
시작한데요 ㅎㅎ
말도 안 듣고 자기 멋대로 굴고 심지어 묻는 말에
초지일간 `몰라` , 엄마는 밥 줄때만 필요하고
용돈 줄 때만 필요한 사람으로 전락되고...
오늘 부부의 날이네요~
자식에 대한 짝사랑, 외사랑 다 정리하고
남편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어제 동창들 단톡방에서 왜 부부의 날이 21일인지 알았어요.
둘이 하나되는 날이라 21일로 정했다네요. 전 어제 남편 얼굴을 한시간 남짓밖에 못봤는데~ㅋ
사춘기 아이들을 둔 엄마들이 그제야 남편이 예뻐보이기 시작한다는 말씀에 빵 터졌어요. 푸하하
어제 만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쑥수다 위해 5월 21일 모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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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테솔 모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