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쑥수다...넘 부럽네요....
게시글과 댓글을 읽다 보니...문득...5년전 제가 모 연예인에게 빠져서....팬카페 가입하고...팬미팅 따라다니고...팬카페 회원분들과 오프모임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 팬질이랑 지금의 쑥질이랑 다를바가 없네요...ㅎㅎ
카페에서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오프모임에도 닉네임 명찰 달고 만나서 닉네임으로 이야기 하구요...
처음보는 낯선 사람들이지만....같은 곳을 향해 달려가고 잇다는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된다는거요...
오늘 참석 못햇지만...많이 부럽네요....
후기와 댓글로도 분위기가 느껴지구요...
에공....시간이 허락하신 모든 분들 정말 부럽구요....
다음 오프모임때는 함께 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ㅠㅠ
다른 분들도...다른 후기 올려주세요....
눈으로나마 대리만족 하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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