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글 감사하구요. 지역모임터에 가서 일단 가입부터 해두고 게시판 둘러보고 또 현우랑님의 활약사에 또 감동입니다. 참 부럽구요. 언제 저도 그런 자신감 넘치는 활동을 할 수 있을지. 전 둘째를 아직 집에 데리고 있는데 하나도 같이 있다보면 조르고 보채고 밥 챙겨 먹이고 놀아주다보면 컴 앞에 앉아 있기도 참 힘든 일인데 우째 그런 세심한 배려로 지나치지 않고 답글 달아주셨는지. 멀리도 아닌 같은 부산맘이라 더 가깝게 느껴지고 사귀고(?) 싶어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리가 된다면 다음에 차한잔 하자구요. 많은 도움 받고 꾸준히 연습하는 모습으로 꼭 영어로 대면하는 날이 있길 기약하며 이만 줄일게요...... 현우랑님의 글입니다. > 부산이란 말에 눈에 들어와 보니 31개월 아이가 우리 큰애랑 비슷하군요. > 그래서 리앤지님은 아니지만 몇자 적어봅니다. 실망하시는거 아니시죠? > > Hello Baby를 주문 하셨다니 잘 하셨습니다. > 저도 리앤지님의 글에 자극받아 팀 짜서 외운지 4주가 되어갑니다. > 시작이 반이라구 시작이 어렵지 해 나가는건 그렇게 힘들거나 두렵지 않습니다. > > 원민맘님께서도 혼자 외우시기 보다는 팀을 짜서 다른맘들과 함께 외우시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어 좋습니다. 기초도 없고 발음도 않좋다고 하셨는데 다들 처음은 그렇습니다. 저도 그렇고 주변의 다른 맘들도 두려움 반 걱정 반으로 시작을 하게 되는데 일단 시작을 하시고 나면 길이 보입니다. > > 팀을 짜면 좋은 이유는요 내 입을 통해서가 아닌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 듣는 발음이 이상할 때도 있고 내 발음 이상해서 지적 받는 경우도 있어 서로 공부를 할 수가 있습니다. 꼭 잘하는 사람한테서만 배우는건 아닌거 같아요. 지금까지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 왔던 발음인데 내가 틀릴수 도 있구요, 저는 그렇게 하면서 많이 고쳤어요. > > 그리고 영어에 대한 쌓여 가는 고민을 다른 맘들과 하께 풀어 갈 수 있어 의지가 되어 좋습니다.주변 가까운 곳에서 동지를 구하면 더욱 좋지요. > > 쑥쑥 모임터에 부산지역 모임터가 있는데 거기 가셔서 모임 신청을 한번 해보세요. 첫째는 초등학생이라니까 저는 잘 모르겠구요 둘째를 위주로 팀을 짜서 영어 모임을 해도 좋을거 같은데요. > > > > > > > > 원민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초등1, 31개월된 두아이 애밉니다. > > 참 많이 망설이다 리앤지님 글에 많은 감동받아 용기를 얻어 > > 오늘 헬로우베이비..,영어그림책으로.. 주문했습니다. > > 저도 리스트에 오르고 싶지만 영어에 대해선 워낙 > > 알파벳 발음도 시원찮은 수준이라 그냥 리앤지님 그늘에서 > > 따가운 땡볕을 피해볼랍니다. > > 저도 정말 리앤지님처럼 될거라 소망하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 그리고 느즈나마 제큰 딸,막내아들에게 영어로 그림책읽기도 시도하며 > > 시작하렵니다. > > 그냥 방목하다시피 내버려두다 올초에 큰아이 영어나라 스타트를 > > 시킨게 계기가 되어 정말 학습지론 영어가 될수 없고 엄마가 선생님이 > > 되어 함께 관심가지고 배워야한다는걸 또 알게 되었어요. > > 아무쪼록 많은 조언부탁드릴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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