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1학년 생활은 전혀 준비없이 보낸 엄마때문에 힘들게 보낼지는 몰라도
이 엄마의 계획은 따로 있었습니다.
1-2학년 뭐 배울게 있나 싶어서 초등 중학년 이상되면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 어려우면서도
포기할 수도 없고 나름 외울것도 많은 과목들을 늘 준비해 왔습니다.
예를 들면 경제, 정치, 지리, 역사를 포함하고 있는 사회나
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을 전반적으로 훑는 식으로 과학을 해왔습니다.
나들이도 그것과 접목시켜 과학관이나 박물관을 자주 가는데요,
이번에는 정치과목도 좀 접근해볼까 싶어서 국회도 가보고, 곁가지로 근처 KBS도 들려 보았습니다.
1. 국회 나들이




날씨가 무지 더워 헉헉거리며 갔는데 아이는 하염없이 그냥 즐겁습니다.
솔직히 국회 안 보다 앞마당에서 친구들과 뛰어논게 더 즐거워 보였습니다.
2. KBS ON




국회 근처에 있다길래 잠시 들렸는데 실제 방송국에는 못 들어 가더군요.
방송국 옆에 KBS ON이라는 체험관이 있는데 거기서 그냥 이것저것 만져보다 놀기만 했습니다.
5월은 정말 나들이하기 좋았어요.
둘 다 무료고 한 번 경험삼아 가볼만 하니 추천해 드립니다.
다른 분들은 주말에 뭐 하셨어요?
좋은 곳 소개시켜 주세요.
이왕이면 무료루다~~~~~~.
없으면 저렴한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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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공부방#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