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마지막날은 저희가 처음 만날날이예요. 그때 축하해주시길래..그냥 있었어요..ㅎㅎㅎ. 그러니..완벽한 기억력이십니다. (잉잉잉..존경스러워라~) 아 데리고 오느라..학교서 일직 나왓어요. 오늘은 노래를 얼마나 잘 불럿는지..선생님께서, 아영이 오늘 노래 너무 잘했어요...하시네요. 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아이에겐 영양분입니다. 고로..온종일 학교서 부른 노래 듣게 생겼어요. 귀 아푸게..말입니다..ㅋㅋㅋ. 한국은 가을다운 날씨죠?? 저흰 장갑.모자가 벌써..... 짧은 가을에 못내 아쉬웁네요. 그래서 이번주는 산에가서 좀 걸어볼려구요. 한시간짜리 산책코스로요. 주번님도 즐거운...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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