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벌써!!!!
정녕 방학 마지막주란 말입니까???
말도 안돼!!!!!!!!
다들 이러고 게시는건 아니죠?
고딩들 있는 집은
한편으로는 집에서 늘어져있는 꼬라지(어머! 이게 정녕 제 입에서 나온 말이란 말입니까??)
보고 있자니 울화통이 터져서 빨리 개학해서 갔으면 좋겠고
한편으로는 2학기에 불어닥칠 경시대회며 추석 끝나고 곧 닥칠 중간고사며 생각하면
방학을 좀더 붙잡고 늘어지고 싶고... 그렇습니다.
올 여름은 장마도 시덥쟎게 지나가고
지금은 태풍의 영향인지 계절의 장난인지
아침저녁 쌀쌀한 바람에 저는 여름감기에 콕 걸렸습니다.ㅠ
이대로 여름이 끝나는 건지... 곡식이 여물어야 할 볕은 남아있겠죠?
지난 주
아이들 공부이야기 나눠주시고,
더불어 각자 활용 잘 하시는 먹거리사이트나 연락처 하나씩 소개해볼까요?
아이들 공부사이트 소개하자고 하려다가...
먹거리가 더 유용할 것 같아서
대문 열면서 즉흥적으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엄마들의 방학시작인 개학.ㅎㅎ
조금만 더 에너지를 발사할 수 있도록 기운내주세요.
곧 학교로 고스란히 돌려보낼 다음주를 기대하며....으흐흐흐...
다음주 대문지기는 수상한삼형제 님입니다.


p.s 제가 대문지기 공지글을 늦게 올려서
이번주 누리주리님께서 못보신 것 같아서 제가 대문 열었습니다.
앞으로는 대문글에서 다음 주 대문지기를 한번 언급해주시면 서로 기억하기 좋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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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y the Wizard 두번째 미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