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은 이제 7세가 되요 일유다니는데 아이 아빠는 영유보내라고 그러는데 2월생인데도 뭐든지 느린편이라 적응도 못할꺼 같고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 아이도 스트레스 마니 받을꺼 같아 일유를 고집하며 엄마표를 생각하는데 너무 늦은건 아닌지 어떤식으로 해야되는지 암담하네여 제가 영어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영유때하는 엄마표는 만은데 유치부인 우리딸 어떤방법으로 해줘야 하나요 가르쳐 주세요 제발~
우리딸은 이제 7세가 되요 일유다니는데 아이 아빠는 영유보내라고 그러는데 2월생인데도 뭐든지 느린편이라 적응도 못할꺼 같고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 아이도 스트레스 마니 받을꺼 같아 일유를 고집하며 엄마표를 생각하는데 너무 늦은건 아닌지 어떤식으로 해야되는지 암담하네여 제가 영어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영유때하는 엄마표는 만은데 유치부인 우리딸 어떤방법으로 해줘야 하나요 가르쳐 주세요 제발~
제 보기에는 딱 좋은 시기인듯 합니다.
7세에 시작하면 한글책 수준과 맞춰가기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요.
저희딸, 8세 끝무렵에 시작했더니
한글책 수준과 영어책 수준 차이가 심해서 책 고르기가 어렵더라구요.
따님이 노래나 율동을 좋아한다면 노부영 시리즈로 시작하시는 게 좋구요
더불어 수준에 맞는 dvd를 하루 30분 정도 보여주는 게 좋겠네요.
늦긴요~~~~
우리딸도 이제 7세되요. 조금씩 느리고 적응도 못하고..
그나마 이제야 한글을 더듬더듬 알아가네요.
우리딸이 다니는 어린이집이 공부 많이 시키기로 유명한 곳인데 2년 배우니 이제 슬슬 한글을 알아가요.ㅋㅋ
전 6살 초여름부터 영어 동화책 읽어 주기 시작했어요.
봤던 책도 정기적으로 반복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애가 싫어할때도 있었지만 반복 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아무리 느린 아이라도 반복에는 적응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제는 영어책 읽기는 습관이 되었어요..
우리애는 많이 늘었어요~자기 스스로도 영어 잘한다고 자부심이 커지고
이곳에서 엄마표하시는분들의 열정은 참 대단하답니다.
그에 비해 저는 아주 안하면서 바라는 엄마형이지요..
저도 10살인 딸의 영어를 7살부터 시작을 했답니다.
사실 특별한것도 아니구요 단순히 영어동화 몇권을 계속 들려줬더랬지요..
2년정도를 들려줬던것같아요..
영어 스펠링도 모르는 아이에게 책을 주고 들으면서 오디오에서
띠리링소리가 나면 그냥 넘겨서 그림보라고하면서 1년정도를
보냈구요 그다음 1년은 한번 들리는데로 따라하면서 하라고했지요..
그리고나서 EBSe방송을 컴을통해 아이가 볼만한 프로들을 저장해서
꾸준히 보여줬어요...
그 결과 현재 제 딸은 잘은 못읽지만 더듬더듬 책을 읽어내려가구요
듣기도 잘은 아니지만 거부감없이 듣기는 하더라구요..
제가 다른활동을 안해줘서 회화부분에서 아주 부족한면이 많지만
엄마능력이 안되는지라서요..
헌데 이번방학부터는 저도 좀 뭔가를 해주려합니다..
엄마도 함께 공부하면서 하려구요..
영어도 다른과목도 학원이나 방문학습을 한번도 해보지않은
우리딸의 현재 수준은 나름 전 만족을 한답니다.
대신 특별한 상황이 아닌한 꾸준히는 해줬답니다..
쑥쑥에서 보시면 정말 본받을만한 맘님들이 많아요..
여기저기둘러보시면서 꾸준히 해주시면 전 절대로 늦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힘내세요..
쑥쑥을 알게된지 일주일
[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겨울의 별미 오뎅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