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자매일 때도 있고
말 싸움으로 피곤해질 때도 있는데...
유독 음악에 대해서만큼은 둘이 잘 통해요.
안 싸우는 시간이죠.
기타 이제 5개월이 넘어가는군요.
용돈 모아 기타도 바꿨어요. 물론 엄마의 지원금도 조금 포함해서..
갑자기 찍으려 하니 초상권은 지켜달래요.
그래서 화면이 요따구에요..ㅋㅋ
사이좋은 자매일 때도 있고
말 싸움으로 피곤해질 때도 있는데...
유독 음악에 대해서만큼은 둘이 잘 통해요.
안 싸우는 시간이죠.
기타 이제 5개월이 넘어가는군요.
용돈 모아 기타도 바꿨어요. 물론 엄마의 지원금도 조금 포함해서..
갑자기 찍으려 하니 초상권은 지켜달래요.
그래서 화면이 요따구에요..ㅋㅋ
손가락은 큰 녀석 것이 움직이고 턱은 아래 녀석 것이 움직이네.
고로 연주는 큰 따님이 노래는 작은 따님이?
아, 계속 보니 큰 애도 하는구먼.
5개월 넘으면 저 정도 하는가? 잘 하는 거 같은디?
노래는 다 내가 모르는 거네요. 가사가 꽤 재미있네.
엄마 아빠가 입이 귀에서 귀에 걸리겄다, 조런 딸들 키우면.
우~와~~~~
넘 좋아요....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야밤에 기타소리와 노랫소리를 들으니 바닷가도 생각나고...모닥불도 떠오르고...
예전 엠티 갔을때 멋진 선배들의 기타치던 모습도 떠오르고...
추억여행을 하게 만드네요...ㅎㅎㅎ
5개월만의 실력 넘 놀랍네요...
두 따님들께 멋진 연주와 노래 고맙다고 꼭 전해주셔요...^^
[영어일기]5월 넷째주 일기나눔방
작은 놈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