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2층에 사는 채호맘입니다.며칠 전 인사했죠? 어제도 길에서 리엔지님을 만나서 놀이터에서 놀다가 여쭈어 보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채호가 응가를 해 버려서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섰습니다. 남편이 늦게 들어온다길래 집에 들어와서 집 좀 치우고 채호 재우고 맘님들을 초대하려고 했는데 글쎄 제가 퍼져서 쿨쿨 잠만 잤네요? 궁금한 게 있는데요 다덜 잠은 언제 주무시는감요? 암튼 정말 대단하신 맘들이 곁에 있다는 게 은근히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자극받고 7월쯤에 모임에 낄 수 있을까 싶어 지금부터 외우기 들어갑니다. 아, 나도 모임에 가고 시퍼라... Suni님,엘라님,리엔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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