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1살 두아이가 있어요..
36개월 넘어선 첫딸아이..이것저것 영어 들려주고 있는데,
조금씩 재미도 있어합니다.
집에는 노부영 10권쯤 있구요...베이비 아인슈타인 시리즈 무척 좋아해서
단어들은 낯설지 않아 합니다. 빙뱅붐 dvd 몇번 이상 반복한 정도구요,
기탄영어동화 전집 잘 보려고 하는데..
수준이 조금 어려운듯 해요. 스토리가 좀 긴편인것 같구요...
제대로 된 영어 전집 한가지 들여서 즐겁게 천천히 차근 차근 해주고 싶어요...
ort 는 주문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 수준에서 당장 엄마표로 학습(?)을 시작하기엔
무리가 있을듯 해서 그보다 먼저 즐겁게 볼수 있는 영어 전집으로
글뿌리에서 나온 전집 생각중인데 주변에 직접 가지고 있는 분은 없고
좋다더라....하시는 분만 많아서 구체적인 의견좀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
starfall 즐겁게 많이 봐서 거기 나오는 것들은 대략 다 아는 듯 하는데
파닉스 부터 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들도 선배맘 들이 많이 지적해 주셔서
요즘은 자제 시키고 있습니다.
글뿌리 실질적으로 접해보신 선배맘님들 의견좀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첫 전집입니다. (생활영어 위주인지...문제점은 없는지...길게 집중할 만한지...
프뢰벨 영아테마 동화처럼 책은 멀리하고 dvd만 즐거워라 할 류인지 등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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