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토들 그림책만 보여주고 있는데 아무래도 그림책만 보여주면 나중에 안좋을꺼 같아서
동 식물 이나 자연적인 모습이 나온 간단한 설명과 더불어 그림하고 같이 사진을 보여주고 싶은데
그에 맞는 책이 있을가요? 자연관찰은 보통 언제쯤 보여 주는게 적당하고 어디것이 좋을까요?
집에서 토들 그림책만 보여주고 있는데 아무래도 그림책만 보여주면 나중에 안좋을꺼 같아서
동 식물 이나 자연적인 모습이 나온 간단한 설명과 더불어 그림하고 같이 사진을 보여주고 싶은데
그에 맞는 책이 있을가요? 자연관찰은 보통 언제쯤 보여 주는게 적당하고 어디것이 좋을까요?
저두 명꼬 자연 사줬는데...
4-5살땐 정말 잘 읽었어요...
책때문에 동물원도 자주 갔어요...
호랑이 책 읽고나면 보러가자며 떼써서리....
저는 3살때부터 창작 사이사이 읽어주고 있는데요
특히 동물관련 책들을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명꼬 자연관찰 가지고 있는데
가격대비 괜찮은 거 같고
엄마가 읽어주기 쉬운 스타일이에요~~
도서관이나 직접 서점에 가셔서 몇 가지 종류의 자연관찰을
비교해 보세요
자연관찰은 4살쯤 보여주는 게 좋지 않을까요?
저희 아이는 연두비 자연관찰이랑 몬테소리 어린이와 자연 사줬어요.
겹치는 부분이 있긴한데 제가 보기엔 어린이와 자연이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사진도 선명하고 화면 구성도 아이가 보기 좋은 것 같아요.
4살정도 되고서 창작이랑 자연과학 함께 보여주고 있네요.
[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사랑과영양 5' 너트설기떡
The night before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