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제가 말 실수를 하고 토요일(화,목,토 수업하는 친구) 어색하지 않은척 수업하고 주말내내 마음 무거웠고 어젠...
Tada~^^
예전 분위기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기쁜소식 전해드립니다. 아이가 예전처럼 저를 대하니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 좀 더 아이들 예뻐해야겠습니다.
제 고민이 이처럼 금방 해결 된 걸 보면 쑥에 글을 올려서가 아닌가 싶습니다.(아부성발언아님)^^ 고민 있으시거나 함께 나누실 이야기 올려 주세요. 같이 수다로 나누다 보면 저 처럼 숙제 해결 되실겁니다.
참, 밑에 표창원님 실화내용은 실화입니다까지도 제가 저장한 내용이라 사실확인하기위해 아침에 도서관에 가서 표창원님책 <왜 나는 범죄를 공부하는가> 대출하였습니다. 읽고 사실확인하겠습니다. 아니어도 누군가의 어머니이시니 이해 해 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일기방]여름시즌 2주차 일기나눔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