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6,5살) 딸아이가 파닉스와 오알티를 선생님과 홈스쿨로 진행했습니다.
언니 수업하는데 동생은 옆에서 놀면서 참여했죠.
아이들이 선생님을 무척 좋아하는데 선생님이 종종 잠수도 타시고 수업시간도 30분씩 늦기 일수 입니다.
아이들 생각하면 이데로 진행해야 싶다가도 연락도 안돼고 수업도 늘 늦는 모습을 보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것 같기도 하구요.
파닉스는 장모음 들어가기 직전이구요.. 오알티는 2단계 끝나고 복습중입니다.
만약 이상태로 학원을 가게 된다면... 학원에서 진행하는 레벨테스트는 어떤건지요.
아이가 회화를 하지 않아서 지금 이데로 간다면 알파벳부터 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럼 아이가 재미 없어 할 것 같아서요..
엄마표로도 병행하고 있는데 꾸준히 하기가 어렵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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