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넘 끌려서.. 보았네요.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
제가 많이 부족해서 아이에게 상처를 습관처럼 주고 있는 것 같아서..
며칠에 걸쳐 쭈욱 읽어보면서.. 마지막
아이의 상처를 치유하는 엄마의 실천 10계명이 있길래 함께 읽어보고자 올려보아요.
1. 아이와 함께 웃는다.
2. 아이의 감정을 읽어준다. 가능하면 핵심감정을 찾아내어 읽어준다.
3. 아이의 생각을 읽어준다.
긍정적인 의도를 찾아 "~하고 싶었구나."라고 말해준다.
4. 아이가 성공했을 때는 충분히 기뻐하고 축하해준다.
5. 아이가 실패했을 때는 결과에 상관없이 아이의 노력과 마음가짐을 칭찬해준다.
6. 아이의 강점을 찾아준다. 솔직함. 용기. 조절력. 포기하지 않는 마음.유혹을 이겨내는 힘 등
행동하는 아이의 마음 속에서 작동하고 있는 강점을 찾아준다.
7. 가끔 아이를 감동시켜준다.
8. 아이가 주인공이 되게 한다.
9.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중요한 사람임을 인식시킨다.
10.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읽어보면 다 아는 사실인데...참 실천이 어렵다는 걸 느끼네요..
오늘은 아이의 마음에 상처주지 앉기. 노력하려고 하네요.
우선 하교 후 들어오는 아이에게 많이 웃어주며 맞이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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