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영어공부방식 글이요 중게에 그리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유게나 초게에 어울릴듯..
깐순아빠님의 질문 듣기 읽기를 해서 영어가 되냐..
듣기 읽기가 엄마표 영어의 전부는 아니라고 2탄서 말슴드렷으니
이부분을 엄마표 영어로 대체해도 될듯합니다
저는 이말이 이렇게 들려요
엄마표 영어가
1 영어능력 즉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에 효과적이냐와
2 내신과 입시 수능영어에 효과가 있느냐로..
3 그리고 얼마나 해야하느냐..
1 엄마표로 영어능력 이 길러지느냐?
4개영역중 어느정도 수준을 말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중등가기전 초등시기능력을 기준하면 될거같고
유치원때부터 또는 초등저학년때 많이 시작해서 적어도 3~4년이상은 진행하는집..
쑥에서 아주 특출난경우는 제외한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수준으로 보면요..
쓰기는 엄마표 한계상 어려울듯하고 편차가 심하니 판단불가
말하기는 문법정확치 않아도 자기 의견을 영어로 30분이상 전달할수있는정도가 되는듯하고 ..
듣기는 영화내용을 정확하게는 아니라도 영어로 이해하며 보고듣는게 익숙하고
읽기는 초등고학년정도에 3점~4점대이상의 독서..
이정도는 되는거같습니다..
2 내신과 입시 수능영어에 효과가 있느냐
2탄에서 썼듯이 3~4점대이상의 독서단계가 되면 많고 적고 간에 아이들 각자 응용력을 가지게 되는듯보입니다
엄마표 영어만가지고 중학교 내신부터 고등내신 텝스토풀 입시 수능까지
정확성과 완벽함까지잡는것은 무리에요..
물론 아주 뛰어난 아이들 가능하겠지만 소수니까 여기선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죠..
엄마표 영어의 응용력은 언어의 감이라고 볼수있는것인데 실제 테스트에선 다른말로 하면 거의 찍는다는 말입니다..물론 감으로 찍는데 정답율은 높은데 완벽할순 없어요..
모든시험이라는게 달랑 한두문제가지고도 왔다 갔다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또 한가지 우리가 생각못하는것은 시간입니다..
위의 아이들중에 중고등 영어문제 또는 텝스 토플 또는 수능도 풀어 본애들도 있어요..
영어독서를 주된방법으로 사용한애들이 수능문제를 풀떄를 보면 다른아이들보다 정답율이 많이 높아요..
그런데 시간이 한정없이 걸려요.. 테스트라는것은 무엇을 불문하고 시간안에 끝내야해요..
아무리 아이영어실력이 높아도 상관없는일이지요.
시험은 방식을 연습해야하는 측면도 있거든요..
그래서 학습이 필요하지요..
마지막 화룡점정을 하기 위해선 영어학습을 꼭 완성해야합니다.
3 그리고 얼마나 해야하느냐..
저두 무지 궁금해서 여쭤본적도 있지만..구체적으로 몇권 몇시간 밝히시지는 않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동안 읽었던 경험으로 기억해서 써봅니다...
2탄서 엄마표 영어는 듣기와 읽기만을 지칭하는게 아니고 영어문장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경험하는거라고 썼어요..
경험방식은 듣기 읽기 말하기 보기 이구요..
이중 가장 보편적인것은 듣기와 읽기가 되겠구요...
왜그런지도 2탄에 썼지요..
보편적이라 게시판에 듣기 읽기이야기가 많은것이지..꼭 듣기 읽기만이 전부라는것도 아니고
다른방식을 안하고 요것만 한다는것도 아닙니다..
오해하실듯한데..어느정도 수준이 되기전까지는 주요방식에 올인하시는게 효율적입니다..
여러가지 건들지 말고 독서면 독서에 매진..
그후 능력이 찼을때 여기서 멈추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다양한 영어기회를 잡으라는뜻임다..
그기회는 쑥게시판에도 널렸음돠..
앞 게시글에도 썼지만 ..
영어능력 월등한 아이들치고 딱 한가지방식만 하는집은 여태껏 본적이 없어요...
너무나 당연한게
영어시작을 엄마표로 해서 열심히 달리다 어느수준에 이르면 아이주도적 영어시대가 와요..
이정도 위치에 다다를라믄 영어능력이 월등한것이고 이수준을 커버해줄만한 영어되는부모는 흔지 않아요
그럼 아무것도 하지 말고 계속 독서만 해야 하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뛰어난 아이일수록 자기 부족한부분을 채우려고 하고 자신의 필요에 의해서 방식을 선택하게 되는데..
학원이 될수도 과외가 될수도 해외 연수가 될수도 아니면 쑥에서 하는 여러활동이 될수도 있어요..
이런부분은 배척할 필요가 없습니다.,
엄마표 영어를 넘어서 자기주도적 영어가 되는것이고.
이정도 시기면 뛰어난 아이일수록 듣기 읽기뿐 아니라 다른방식을 스스로 여러개 섭렵하게 됩니다..
보편적인 듣기 읽기 방식을 주로 사용하되
여러가지 다양항 방식과 부족한부분은 채우려고 계속 노력하게 되는게 너무나 당연한 수순입니다.
이런 애들경우..게시판 글쓰기 상당히 조심스럽고 난감하다는거를 아셔야 해요..
그러니 엄마표 영어특성을 잘이해하셔서 오해가 없길 바랍니다.,,
약간은 방식이 달랐던 우리집경우를 예로 들면 말하기를 먼저 시작했고
영어독서를 초등떄 시작해서 듣기는 영상물을 봤어요 영화나 비디오..
그리고 홍박사님이 진행하시는 북클럽을 했고 영어봉사활동을 몇년했구요..
초등1학년땐 한달만에 나왔지만 학원도 가봤지요.. 그
리고 무엇보다 게시판활동을 열심히 한것도 무관하지 않아요..
일부러 이야기 안한경우는 없었고 한꺼번에 정리한적이 없고 주로 독서이야기가 많았기 때문에 안한듯보이지 간간이 몇년에 걸쳐서 이야기속에 다 썼던 거지요...
단어다지기나 문법등의 학습적인 진행이 없었던대신 북클럽과 영어로 하는 활동이
영어실력에 영어독서를 상회할정도로 효과가 컸습니다..
요약하면 우리집진행기는
스피킹- 독서- 영상물보기-북클럽 -영어로 하는 여러활동 이 비슷한 기여도같고..
다른가정보다단. 독서와 듣기에 쏟았던 노력과 시간이 적은편입니다..
독서양이 적어서 생기는 틈을 시작을스피킹으로 해서 생긴능력이 메꿨습니다
대체적으로 듣기 읽기에 많이 치중 하는경우는 독서양이 상당히 많아야합니다..
독서만으로 여러가지를 다 채워야 되기 떄문이고 남이 가르쳐주는게 아니라 책속에서 애가 스스로 꺠쳐야 하는 부분이 크기 떄문에 더욱더 물량 공세를 해야해요..
제가 아는분은 시중 나와있는 영어책을 거의다 읽혔다고 하셨고..
또다른 엄친아경우도 독서수준이 초등저학년때 이미 4점대를 넘어섰어요..이정도가 되려면 날마다 집에서 가장많은 시간을 책을 읽는다고 들었고 놀러가서도 책을 잡는다고 들었습니다.. 거의 게시판서 이슈가 되는책은 모두 읽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정도를 읽으시면 쑥에서도 손에 꼽는 엄친아에 해당됩니다..
더더욱 앞에 섰던 유추와 독해능력 문법능력 또한 저절로 어느수준까지는 따라 올라가지요...
이경우도 마지막 정확성을 위해선 학습으로 화룡점정해야합니다..
이런아이들은 아주 특수한경우에요..독서를 누구나 이렇게 할수는 없어요..
개인적으론 한글독서와 영어독서에 매우 신중해요..
여느집들은 듣기와 독서를 주로하되 다른 학교생활이나 다른과목과 균형을 맞춰서 하되
그래서 부족한다른부분은 다른방식으로 채웁니다
독서와 병용하여 다른방식으로 단어 문법 스피킹 등을 채우는 방식이지요..
그림책-리딩북-얇은 챕터북-두꺼운 챕터북-3~4점대이상 뉴베리나 환타지 이런 단계독서를 합니다
얇은 챕터북까지는 무리 없이 가다가 두꺼운챕터부터는 단어다지기등이나 독해서 리딩서 학습서 또는 학원서 스피킹 경험도 해보기도 하고
뉴베리 환타지 까지 갈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듣기와 독서만 하구선
중등대비 학습세계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예쩐옌 드물엇지만 요즘은 첨부터 영마표 영어와 학습을 같이 하는집도 잇어요..
또 아주아주 드물지만 위와같은 어마어마한 독서양도 아니구 학습진행도 안해도 적당한 독서만으로도
실력을 쌓는경우도 있긴 하나 보편적이지 않으니 언급할 이유가 없음.
게시판에서 갑론을박 하는듯 보이지만 ..엄마표 영어 했던 분들 말씀은 거의 대동소이해요..
엄마표 영어로 대학입시영어까지 완벽커버할수있다는 말이 아니라..
영어독서로 어느수준까지는 영어의 능력을 기를수있다..
정확성과 완벽을 위해서는 엄마표 영어를 발판으로 영어학습도 필수다...
4 마지막으로.
엄마표 영어방식 듣기와 읽기 저도 친구네한테 원하길래 소개한적 있습니다
그 부모말씀이 울애는 부모가 못가르쳐서 늘 저 혼자서 잘한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이아이는 유치원때부터 학원서 벗어나본적이 없는 아이였는데 결론은 적응을 못했어요..
영어독서를 아주 쉬운단계진입인데 못하더라고요..
엄마표 영어는 학원이나 학습방식보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책을 엄마가 대신 읽어줄수는 없는노릇이지요..결국은 저 혼자 해내야해요..
특히 학원경험이 많거나 자기 주도적태도가 부족한 아이경우는 더욱 힘들더라고요..
영어책을 아주 어려서 부터 가까이 한경우 아니면
고학년때 이방식을 하려는 아이들은 한글 독서기반이 잘잡힌 아이와 자기주도적 성향이 강한 아이가 유리합니다..
개인적인 결론은 영어시작은 학습적인 방식보단 엄마표 영어방식이 절대적으로 좋은방식이며 제대로 정착되면 예외없이 언어의 감을 기를수있는데
적절한시기를 놓친경우 누구다 다 엄마표 영어를 익힐수가 있다라고 보기엔 힘들다입니다...
엄마표 영어방식으로 영어시작후엔 아이능력이 어떤 수준에 이르렀을때 필요에 의해 선택한 아이주도적인 여러방식을 모두 의미있다고 보는 추세에요.. 학원이라고 단순히 배척하지도 않고 각종 경시나 텝스등도 아이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해보는게 맞다고 여깁니다..
좁은 의미의 엄마표 영어에서 아이 주도적 영어로 바뀌는 추세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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