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 튼튼영어 해도 될까요..
어린이집에서 일주일4번하고,,,맥스루비 dvd보고 노부영 cd틀어주는 정도 거든요..책은 많이 없음,,,프레벨 마더구즈 있는데 아이가 별로 안좋아하네요..,제 실력으론 많이 부족하구요..그래서 튼튼을 해볼까하는데..
튼튼영어하고 계신분이나,,,다른 조언도 부탁드려요,,,아,,그리고 프레벨 영어수업하고 계신분도 ..
고수님들 튼튼영어 해도 될까요..
어린이집에서 일주일4번하고,,,맥스루비 dvd보고 노부영 cd틀어주는 정도 거든요..책은 많이 없음,,,프레벨 마더구즈 있는데 아이가 별로 안좋아하네요..,제 실력으론 많이 부족하구요..그래서 튼튼을 해볼까하는데..
튼튼영어하고 계신분이나,,,다른 조언도 부탁드려요,,,아,,그리고 프레벨 영어수업하고 계신분도 ..
프뢰벨 마더구즈수업은 전 별로 였습니다. 이아가 좀 커버리면 마더구즈로 수업할 나이는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개월이 되면 생활하고 관련이 있는 스토리가 좀 있는 내용의 책이 적절하지 않나 생각했었던 기억이 들어요.
튼튼영어는 다른분들의 의견과 같게 비싸단 생각을 쭉~~하면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런생각은 변함없지만. 흥미를 갖게 해주고 관심있는 책을 골라주고 하는게 저에겐 여간 어렵고 고민스러운 일이기에 돌아서가다 끊어보기도하다 다시 흥미를 잃게되면 다시 또 튼튼으로 돌아가게 되더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역할이 많이 없다고 말 할 수 도 있지만 선생님 만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운이 좋아 실력있는 선생님이시면서 아이를 열성적으로 뒷받침 해줄려는 의지가 강한 샘을 만나면 일주일을 기다리는 중간중간 테스트도 받고 '튼튼아이'컴터상에서도 선생님과 쪽지주고받기도하구요.
특히 튼튼아이를 체험하면서 더욱 실력을 늘일 수도 있으니 교재값만 있다고 할 수 없는것같아요.
암튼, 저는 덕을 톡톡히 보고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것 같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튼튼으로는 부족하니 동화같은거 같이 끼워 넣어주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튼튼영어라....
사실 튼튼영어에 저도 잠시 혹한적이 있긴 했는데요..
전..복사본으로 살짝 봤는데....괜찮기는 하나....그 값만큼은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튼튼 선생님도 뭐...지국마다 다르긴 하겠지만..보통은 와서 한국말로 질문하고 아이가 외운걸 답하는 식이
많은것 같구요....
선생님에는 비중이 별로 없고...엄마가 테입 몇번 들려주기 비디오 몇번 보여주기 등을 꾸준히 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오시는 수업이지만 엄마의 비중이 더 많이 차지하는 것이 튼튼영어가 아닐까 싶은데...
제가 그림책을 본 경험으로 봐도...사실 튼튼영어책이 왠지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과 살짝 비슷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경제적으로 문제가 없어서..1단계부터 시작하여 꾸준히 시킬수 있다면 모를까.. 한 두단계 살짝 시켜보고 말거라면....차라리 다른 책으로 대체하여 열심히 오디오 들려주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튼튼도 오디오 계속 반복적으로 들려주는 것이 제일 중시되는 것이니..다른 책으로 그만큼 들려주고 노출한다면....그보다 더 좋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어요
튼튼영어 주니어 1단계부터 5단계까지 했습니다.
그정도 개월 수에 시작하면 내용은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저의 경우 7살에 시작해서 아이가 내용을 좀 재미 없어라 하더군요. 반복해서 봐야 하는데 한번 보면...
선생님 실력은 글쎄요 저희 선생님은 중간에 한번 바뀌셨는데 바뀐 선생님 맘씨도 따뜻하고 실력도 있어보이고 좋으셨는데 선생님 나름인가 봅니다.
다른 것도 그렇겠지만 튼튼영어는 무엇보다 엄마가 얼마나 날마다 챙겨주느냐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4세 정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 들어요. 글고 한단계가 보통 18주 인걸로 알고 있어요. 위에 쓰신 분은 진도 빠르시네요.
가격 꽤 세다 싶어요. 아깝지 않으려면 활용 열~심히 하셔야겠죠.
요즘 울집 아무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