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책좀 읽을수 있나 했는데^^;;
방학도 아니고 애 둘을 데리고 있을려니 인내심의 한계가 옵니다
다들 아시는 쉬운 ,편히 읽히는 뉴베리 올려드려요.
늦게 시작한 고학년들도 챕터북이 싫다고하면 천천히 읽어도 좋을듯해요.
무거운 내용들이 있어서 저학년은 재미나고 가벼운걸로 ~`
책이 두꺼워보여 살까 말까 망설인 The One and Only Ivan은
2점대 챕터북 수준으로 쇼핑몰 우리에 갇힌 고릴라 Ivan이 화자로 등장합니다 .
내용이 어두워 , 생각도 못했는데
우리도 잘아는 Rscoe Riley- Rules작가 Katherine Applegate의 작품입니다.
이 분이 능력있으신 작가여서 아이들이 Rules를 그렇게 좋아하구나 싶었어요.
맘 먹고 금요일부터 읽고 있지만 진도가 안나가요 .
밥하라 간식주랴 .. 무지 바빴다고 핑계를 대어봅니다.^^;;
영어책에 시큰둥한 큰애도 흥미,재밌다고 한 책들이 제법됩니다. 편하게 읽혀져서 그랬을까요 ㅎㅎ
둘째 Elsa는 한 동안 Ivy&Bean에 빠졌다가 우연히 들춰본 Ramona에 푹~~
아이가 안 읽으면 엄마라도 읽어요~~
무조건 한권을 정독해서 끝까지 완독하면 다음 책은 쉬워요. 큰아이들도 마찬가지겟죠^^
리딩레벨은 2-5까지 다양하지만 작가의 능력인지 정말 쉽게 읽혀진답니다.
이번 여름 도전 해보세요. 저도 안 읽은게 다수 ㅎㅎ 올해는 뉴베리랑 친해질꺼에요.~~~
(내용이 궁금하시면 사진을 꾸욱 눌러주세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