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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린<알아두면 좋은 책에 관한 상식>

  • 푸른백조
  • |
  • 2008-12-27
1



 예전에 올린 글 긁어 왔습니다.

 

제가 분명히 어디선가 받아서 저장해 둔 것인데, 어디서 어떻게 받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원래 쓰신 분에게 누가 되지 않으리라 생각하면서, 올려봅니다.

 


알아두면 좋은 책에 관한 상식


1. 그림책(Picture Books)과 리더스(Readers)

어린이 책에 있어서, 우리가 주로 말하는 영어동화책을 일컬어 Picture Books라고 한다.

실제로 미국의 대표적인 서점체인인 Barnes & Noble(반즈앤노블)이나 Borders(보더스)의

Picture Books 또는 Paper Picture Books 코너에 가면

하드커버(Hard Cover)나 페이퍼백(Paperback)으로 된 영어그림책을 접할 수 있다.

 

영어그림책은 작가나 화가가 분명하고, 그림 위주로 스토리가 구성된 어린이 책이다.

그림책은 주로 32페이지로 구성되나, 작가에 따라 24, 40, 48, 64 페이지 등으로 구성된 경우도 있다.

 그림책을 많이 보고 자란 아이들은 그림을 좋아하는 것은 기본이고,

 

그림을 통해 대화하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능력이나,

무한한 상상력 또는 창조적인 사고능력까지 길러지게 된다.

그리고 그림책에 사용된 깔끔하고 정제된 그림책 작가의 언어에 매료되어

 단순하게 회화교재로 영어를 배운 아이들에 비해 훨씬 더 풍부하고 수준높은 언어구사능력도 갖추게 된다.

뿐만 아니라, 영어그림책을 많이 보는 아이들은 TV나 컴퓨터 보다는 책 자체를 더 가까이 하고

책 읽기를 좋아하게 된다.

여기에 영어그림책의 매력이 있다.

 

이에 비해 리더스(Readers)는 그림책과는 달리

학습자의 읽기 능력(Reading Skills) 향상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그림보다는 언어와 내용에 중점을 둔다. 즉, 읽기 학습물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다.

아주 초보적인 학습자들을 위한 Emergent Reader부터, Beginning, Intermediate, Advanced 등 단계별로

개발된 것도 그림책과는 다른 특징이다.

다시 말해, 이 리더스는 아름다운 그림과 Authentic Language를 사용하는 그림책과는 달리 어휘나 문장의 구조를 단계별로 통제하여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더스는 미국의 서점에서 Readers 코너로 따로 분류되어 있기도 하고,

아예 별도의 코너 없이 다른 섹션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리더스로는

CTP의 Learn To Read,

Scholastic의 Hello Reader,

 Random House의 Step Into Reading 등이 있고,

 이 외에도 스토리 전체가 노래로 구성된 노래부르는 스토리북 Rockin’ Readers 등

다양한 리더스가 국내에도 선을 보이고 있다.

 

 

2. 하드커버 영어그림책과 페이퍼백 영어그림책

영국이나 미국의 아동출판사에서 영어그림책을 출판할 때, 가장 먼저 하드커버로 된 영어그림책을 출시한다.

보통 가격은 영국이 £9.99(약 19,000원), 그리고 미국이 $16.00(약 21,000원) 정도이다.

이 하드커버 영어그림책은 주로 학교나 도서관 비치용으로 이용되지만,

 

미국의 서점에서는 하드커버 영어그림책이 일반 고객들에게 잘 팔리고 있다. 대개의 경우,

출판사는 하드 커버가 출간된 지 1~2년이 지나면 페이퍼백 그림책을 출간한다.

(유명한 저자의 작품이나 유명 수상작품 등은 여기에서 예외이다).

그러나 일부 저자나 출판사는 인세나 수익의 문제로 아예 하드 커버만 고집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Garth Williams의 Rabbits’ Wedding,

Laura Numeroff의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Series,

 Peter Sis의 Madlenka, Maurice Sendak의 A Very Special House,

Uri Schulevitz의 Snow, Kevin Henkes의 Owen 등이 있다.

 

페이퍼백 그림책은 딱딱한 형태의 표지인 하드커버와 달리

 겉표지가 본문의 종이보다 약간 두꺼운 종이로 되어있을 뿐 하드커버 그림책과 크기나 페이지 모두 같다.

하지만 예외의 경우 하드커버와 차별화하기 위하여 표지 그림이나 표지 디자인을 바꾸고,

책 크기도 작게 출간하는 경우도 있다.


페이퍼백의 가격은 보통 영국에서는 £4.99(약 9500원), 미국에서는 $6.95(약 9000원) 정도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에는 하드커버 그림책의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으나,

서점, 학원이나 학교, 유치원, 북클럽 등에서는 거의 대부분 페이퍼백 영어그림책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영어그림책은 아이들이 어릴 때 뿐 아니라 자라면서 계속 볼 수 있는 책임을 감안할 때,

만약 국내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면 하드커버 그림책을 장만해 두는 것도 좋다.

두꺼운 표지와 양장본 형태로 제본이 된 하드커버 영어그림책은 잘 찢어지지 않고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영어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것만은 사실이다.

 

 


3. 보드북(Board Books)과 미니북(Mini Books)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져 있고 인기 있는 책이 보드북이다.
보드북은 딱딱한 하드커버와 쉽게 찢어지기 쉬운 페이퍼백의 약점을 보강하여

표지나 내용을 모두 같은 재질(코팅된 특수합지)로 사용하고, 책의 모서리를 둥근 형태로 깎아 만들어

유아들이라도 다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의 크기는 유아들이 보기 쉽도록 하드커버나 페이퍼백보다는 훨씬 작게 만들어지는 것이 보통이며,

종종 페이지가 조금씩 축약되기도 한다. 책의 내용은 대부분 하드커버 그림책이나 페이퍼백 그림책과 같지만

닥터수스(Dr. Seuss) 시리즈처럼 보드북 시리즈를 유아용으로 쉽게 편집 출간하는 경우도 있다.


보드북은 대개 코팅된 종이에 인쇄가 되어 있어 책이 전체적으로 튀어 보이지만, 책 크기가 작고,

원화 느낌을 그대로 살려 인쇄한 하드커버와는 분위기가 달라 꺼려하는 경우도 있다.


요즈음은 하드커버나 페이퍼백을 먼저 출간하지 않고, 아예 처음 기획부터 보드북을 먼저 출간하는 경우도 많다. Sandra Boynton의 보드북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이며, 그만큼 보드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이 보드북은 휴대가 간편하여 여행시 차나 비행기, 기차 안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참 좋다.


보드북은 크기에 따라 빅 보드북(Big Board Book), 보드북(Board Book), 청키 보드북(Chunky Board Book) 등으로 나뉘어지며, 가격은 대개 페이퍼백 그림책과 비슷하여 영국에서는 £4.99(약 9500원), 미국에서는 $6.95(약 9000원) 정도이다.


잘 알려진 보드북으로는 빌 마틴 주니어(Bill Martin Jr.)의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를 들 수 있으며, 최근에 출간된 헬렌 옥슨베리(Helen Oxenbury)의 Big Baby Book은 빅 보드북의 대표적인 형태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미니북은 한마디로 하드커버 그림책의 베이비 형태라 볼 수 있다. 크기만 작을 뿐, 내용이나 페이지수 모두 하드커버와 같다. 가격은 약 $6.00(약 8,000원) 정도이다.

 

 

 

4. 신기한 책(Novelty Books)

책을 읽는 연령이 낮아지면서 아이들이 평범한 책보다는 뭔가 신기하게 보이는 책들을 선호하게 되었다.

영어그림책 분야에서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넣어 책을 출간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신기한 책(Novelty Books)이다. 최근에 출간된 피터시스(Peter Sis)의 Madlenka’s Dog이나 에릭 칼(Eric Carle)의 Watch Out! A Giant! 등은 Lift-the-Flap 형태로 만들어진 영어그림책이다.


영국의 대작가 앤써니 브라운(Anthony Browne)의 신기한 책 The Animal Fair도 곧 출간될 예정이며,

신기한 책 베스트 작가인 옌 핀카우스키(Jan Pienkowski)는 Haunted House, Good Night에 이어 최근 Pizza까지 선보였다. 이외 입체북 Maisy’s House와 Maisy’s Farm은 너무나 유명하다.
 
현재 국내에서 초베스트셀러인 에드 엠벌리(Ed Emberley)의 Go Away, Big Green Monster!

또한 신기한 그림책이고, 최근 Chicka Chicka Boom Boom의 화가 로이스 엘러트(Lois Elert)가 펴낸 In My World도 신기한 그림책이다.

 

그림책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신기한 책 중에는, 갓 태어난 아기들도 놀면서 즐기는 헝겊책(Cloth Book),

 목욕할 때 갖고 노는 목욕책(Bath Book), 만지면서 느껴보는 촉감책(Touch & Feel),

책장을 넘길 때 갑자기 예상 밖의 요소가 돌출하면서 신선한 충격을 주는 팝업북(Pop-Up Book),

소리×멜로디×노래가 가미된 사운드북(Sound Book),

비비거나 긁으면서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스크래치 앤 스니프(Scratch & Sniff), 플랩을 들춰가면서 숨겨 있는 내용을 추측해 보는 리프트 더 플랩북(Lift –the – Flap Book)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래틀북(Rattle Books), 버기 버디(Buggy Buddies), 동물모양 입체북, 손목시계책(Watch Books),

핸드폰북(Phone Friends), 파노라마북(Fold-Out Flap Books), 포옴북 (Foam Books) 등

아주 다양하고 신기한 책들이 많이 있다.

 

 

 

 

5. 빅북(Big Books)

빅북은 미국의 도서관이나 학교 수업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동화책을 읽어줄  때 사용하는

사이즈가 큰 페이퍼백 영어동화책이다. 출판사나 동화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개는 약 40cm x 40cm 정도의 정사각형 형태와 40cm x 50cm 정도의 직사각형 형태가 대표적이다.


빅북은 그림도 크고 글씨도 커서 스토리텔링 할 때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기 때문에

교육적으로 매우 효과가 좋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대단위 수업에 적합하다. 가격은 $20(약 26,000원)에서 $26(약 33,000원)까지 다양하다.

인기있는 빅북으로는…

 

스토리텔링의 베스트셀러인

Robert Munsch의 Love You Forever,
Aliki의 My Five Senses, Lois Ehlert의 Growing Vegetable Soup,
Audrey & Don Wood의 The Napping House와 Silly Sally,
Mem Fox의 Time for Bed, Brian Wildsmith의 Cat on the Mat,
Julia Donaldson의 The Gruffalo, Janell Cannon의 Stellaluna 등이 있다.

 

 

 

 

 

6. 트레이드북(Trade Books)과 스쿨북(School Books)

영어동화책은 동화작가에 의해 만들어지고 그려지는데, 대개의 경우 영어동화책은 작가와 화가가 동일하지만

다른 경우도 많다.

 

일단 동화 작가가 책을 출간하기 위해서는 출판사와 계약을 체결한다. 이것이 출판계약이고,

이 계약에 의해서 영어동화책이 처음으로 세상에 모습을 나타낸다.

(앞에서 설명한대로 처음 출간된 영어동화책은 하드커버이다.)

계약에 의한 기본적인 저작권표시는 판권에 명기되어 있다.


예를 들어, 요즘 한창 인기가 있는 Chicka Chicka Boom Boom의 판권 페이지를 보자.

출판사는 Simon & Schuster이며 이 책의 저작권은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다.

Text Copyright (c) 1989 by Bill Martin Jr. and John Archambault
Illustrations Copyright (c) 1989 by Lois Ehlert

위의 내용은 이 책의 저작권이, 글은 빌 마틴 주니어와 존 아셤보우에게, 그림은 Lois Ehlert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Audio, Video, Music, Character 등에 관한 권리는 여기에 나타나 있지 않다.

왜냐하면 이것은 ‘책’에 관한 저작권표시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영어동화책이 출간되면, 우리는 이 동화책을 트레이드북(Trade Books)이라고 부른다.

이 트레이드북은 온라인(웹사이트 쇼핑몰)과 오프라인(서점과 영어전문점 등), 학교 및 학원 등의 교육기관 등

어느 곳에서든 유통이 가능하다. 즉, 트레이드북은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원출판사에서 출간한

원작 그림동화책이다.

 

반면, 스쿨북(School Book)은 다르다. 문자 그대로 초등학교나 초등학교 부설 유치원 등에서만

사용하거나 판매하는 조건으로 출간된 제2차 저작물이다.

 

실제 예를 들어보자.

다음은 오드리 우드(Audrey Wood)의 Silly Sally가 미국의 유명한 스쿨북 출판사에 의해 출간된

스쿨북의 판권 페이지이다.

No part of this publication may be reproduced in whole or in part, or stored in a retrieval system, or transmitted in any form or by any means, electronic, mechanical, photocopying, recording, or otherwise, without written permission of the publisher. For information regarding permission, write to Permissions Department. Harcourt Brace and Company, 8th Floor, Orlando, FL 32887.

ISBN 0-590-22562-6

Copyright (c) 1992 by Audrey Wood.
All rights reserved.
Published by Scholastic Inc., 555 Broadway, New York, NY 10012, by arrangement with Harcourt Brace and Company.
24 23 22 21              1 2/0
Printed in the U.S.A.
First Scholastic printing, February 1995

위 내용에서 우리는 다음 사항을 알 수 있다.
저작권자는 오드리 우드(Audrey Wood)이다.
원작초판은 1992년에 출간되었다.
스쿨북은 Scholastic에 의해 출판되었지만, Harcourt Brace & Company(현재는 Harcourt)와의 계약에 의한 것이다.


스쿨북 첫 출간은 1995년 2월이다.
모든 출판권 및 허가에 관한 것은 Harcourt에 문의해야 한다.

또 스쿨북 Silly Sally의 책 뒷면(Back cover)에는 다음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This Scholastic edition is only available for distribution through the school market.”
이 스쿨북은 학교 시장(한국의 일반 학원과는 다른 개념임)에서만 유통이 가능하다.

위 내용을 전체적으로 종합해 보면, 하코트(Harcourt) 출판사의 원작 동화책은 어디에서나 판매 또는

수입이 가능하나, 스쿨북은 초등학교에서만 판매가 가능하다. 일반적인 도서 유통을 통해서는 판매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에서는 일반 서점이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는 스쿨북을 구입할 수 없다.

우리나라에서도 일반 서점이나 온라인 쇼핑몰은 물론이고, 학원 또한 초등학교의 영역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스쿨북이 아닌 원작 영어동화책 즉, 트레이드북만을 사용할 수 있다.

 

이제 트레이드북과 스쿨북을 좀더 비교해 보자.

1) 스쿨북이 트레이드북 보다 크기가 작은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The Doorbell Rang by Pat Hutchins (Mulberry Books)
   - On Market Street by Anita Lobel (Mulberry Books)
   - Animals Should Definitely Not Wear Clothing by Judi Barrett (Aladdin Picture Books)
   - Doctor De Soto by William Steig (Farra, Straus and Giroux)
   - Curious George by H. A. Rey (Clarion Books)
 - Rain by Donald Crews (Mulberry Books)
   -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by Laura Numeroff (Harper Collins)

 

2) 종이의 질이 현격히 차이가 난다. 따라서 책의 무게도 다르며, 스쿨북은 책이 잘 휘어지고 힘이 없다.

원작 영어동화책은 주로 최고급 아트지를 사용한다.

 

3) 인쇄상태나 그림색깔이 현저히 다른 경우도 있다. 특히 종이의 질 때문에도 더욱 그렇다.

 레오 리오니(Leo Lionni)의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의 경우,

세번째 페이지에서 Little blue has many friends. (꼬마 블루에게는 많은 친구가 있습니다.)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원작 영어동화에서는 Little Red가 분명하지만,

 

스쿨북에서는 이 Little Red가 Little Pink로 보인다.

왜냐하면, 색이 바래기 때문이다. 로이스 엘러트(Lois Ehlert)의 Growing Vegetable Soup도

두 권의 책을 직접 비교해 보면 그림상태가 현저히 다름을 알 수 있다.
원작 동화는 그림 색깔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이 느껴지나, 스쿨북은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꾸밈없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원작 동화와 스쿨북 중에서 어떤 것을 보여주어야 할 지는 설명이 필요없다.

 

4) 스쿨북은 트레이드북과는 달리 책 뒷면에 가격 표시가 없고 바코드도 없다.

 

5) 스쿨북은 책의 등(Spine)이 없고 제본도 스테이플(Staple)을 사용한 중철제본이 대부분이다.

 

6) 책 가격은 비교적 스쿨북이 싼 편이나, 우리나라에서는 원작동화가 스쿨북과 같은 가격이거나 비싸더라도 약간의 차이에 불과하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다.

 

7) 스쿨북은 유통 구조상 구입하기 힘들고, 오디오 테이프 또한 마찬가지이다.

요즘들어 미국의 초등학교에서 사용하는 읽기 교재(Reading)가 무분별하게 수입되고 있으나, 대부분 스쿨북이어서 일반 서점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지속적으로 판매될 경우 새로운 유통질서가 요구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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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2-2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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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쿨북....새롭게 알았네요..

혹시..제가 싸게 구매한 책에 스쿨북은 없나? 찾아봐야겠어요..

푸른 백조님 어쩜 그리 아는 게 많으신지..

저도 이글 스크랩 해둘게요..

원글 쓰셨던 분도  이렇게 여러사람이 보는 걸 더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어찌되었든...ㅎ

푸른 백조님 덕에 아는게 더 늘었네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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