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꿈에 대해 비웃지 않는다면,
당신은 현재 너무 작은 꿈을 꾸고 있다.
If people aren't laughing at your dreams,
your dreams aren't big enough. - Robin Sharma
스타벅스, 나이키, 코카콜라등의 회사들을 컨설팅해주는 Sharma International의 창립자 Robin Sharma가 한 말이네요.
살면서 다른 사람들이 비웃을 정도로 거대하고 소리만 들어도 내 마음을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그런 큰 꿈, 살면서 한번쯤, 아니 혹은 여러번 그런 거대한 꿈은 꿔야 할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들은 지금 저 그림 속의 비행기이지만언젠가 훨훨 날아다니겠죠.'꿈' 빛바랜 나의 소중한 꿈을 오늘 다시 꺼내 봅니다.^^: 라이노님의 글입니다.
> 저를 포함해서 우리는 현재 자신의 시점에서
> 듣고 싶은 것만 이해하려는 성향이 있는 것 같아요.
> 소통이란 게 참 어려워요.
>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들어요.
> 왜 우리는 최상위 층이 뭘 얼마나 하는지 궁금할까요?
> 실상을 들여다 보면
> 도저히 따라하지 못하실 걸요...
> 그걸 모르시니까 왜 내 아이는 안될까 자꾸 속상한 거에요.
> 제 주변에는 그런 친구들이 꽤 있어요.
> 그런데 그들이 시간 관리하고 투자하는 학업의 양을 지켜보고 있자면
>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더군요.
> 그들이 학업만 하는 줄 아시나요?
> 아니에요....독서양도 쑥의 회자되는 친구들 이상으로 하구요....
> 영어만 그런게 아니에요.
> 그러면 그들이 공부만 할까요?
> 초, 중, 고등 성장과정에서 놀랄 정도로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 도대체 그들은 어디서 그런 시간이 나오는 걸까요?
> 우리 애는 수학만 풀어도 잘 시간인데...
> 전 아주 예전부터 그 친구들을 멀리서나마 지켜보면서 처음에는 괴로웠지만
> 이미 오래전에 마음의 평화를 찾았어요.
> 갈 길이 다르다.
> 내 아이에게 맞는 길을 찾자.
> 그래서 지금 분주해요.
> 내 아이에 맞는 길을 찾기 위해서.
> 저는 쑥이 내 아이에 맞는 길을 찾는 소통의 장이었으면 좋겠어요.
>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의 게시글이 올라와야 하구요.
> 어떤 사람의 글이 올라오면 내 아이도 꼭 그 길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내 아이와 길이 다르면 가볍게 패쑤하시는 것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지혜이지 싶어요.
> 아~두렵지만 그냥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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