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글 올립니다~^^
나름 바쁘다는 핑계를~ㅎㅎ
자주 못들어와서 죄송할 따름이죠~^^;;;;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철지나 꺼내면 여지없이 누렇게 변한 하얀색의 옷들.....
이거 참 아깝죠.. 버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삶기도 힘들고...
면이야 삶는다지만 아닌건 정말 대책안 섭니다.
전 작년여름 울 남편이 썻던 썬캡을 꺼냈더니만~
헐~~ 이거 완전 하얀부분이 누렇게 변해있는데 정말 난감하더라구요....

보이시죠?
게다 쓰다가 그냥 처박아놔서 때까정~!
(이거 살림 못하는거 다 뽀록났네요~^^;;;)
폭풍검색을 했더니 과탄산소다를 따뜻한 물에 세제 풀듯 풀어 서너시간 담궈놓으라네요~
그 다음 세제로 비벼 빨기~!

구입완료~!
헉 이거 세탁조 청소까정 해준다는 군요~! 음~ 좋아~!!!
그래서 물에 과탄산소다를 좀 많이~~ 풀어 푸욱~~~ 담궈놨다 비누뭍혀 솔로 닦으니~
우와~진짜 깨끗해졌어요~!

진짜 대박인데요~!!
아는게 힘이라고 버릴까 고민했는데 완전 고민해결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그런 의류가 있다면 도전해 보세요~
진짜 마술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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