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의 중반이네요.
시간이 참으로 빠르기도 합니다.
어휘공부방도 벌써 11번째를 맞았네요.
무엇인가 꾸준히 해나간다는 것이 참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처음의 열정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끈을 놓지않고 열심히 참여해주는 친구들에게 정말 칭찬 백반번 날립니다 ㅉㅉㅉ
엊그제 감자를 캐느라 몸살이 난 제가 워크싯을 만들지 못했어요 ㅎㅎ
날씨는 더운데 어머니가 밭에서 감자를 캐시니 어찌 못 본척 할 수가 있겠어요.
앉은 자리가 가시방석이어서~ 감자를 꽤 많이 심으셨었어요. 손가락에 물집도 잡히고 그날 저녁엔 손목이 쑤셔서 괜시리 남편한테 신경질을 ㅋㅋ
하지만 여름내내 아이들 먹을 감자가 충분하니 그것으로 행복합니다 ^^
이것도 핑계라고 ....제가 만드는 대로 이메일로 보내드릴게요~^^
날씨가 덥네요. 이래저래 힘든 시국입니다.
우리 엄마들이 힘내야 해요. 우리는 슈퍼우먼~!!! 모두 힘내세요~~!!! ![]()
아이들 숙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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