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끝날까싶었는데 드디어 마쳤습니다
지난주 토욜까지 실습티칭하고 피드백받고 그렇게 마쳤네요
학점이 홈피에 떴다는데 보고싶은 맘은 별로 없네요 ㅜ.ㅜ
이제 뭘해야할까 취업을 해야할까 울애부터 가르칠까 생각이 많아요
월욜 아침 졸린눈을 비비며 학교갔는데 오늘아침 일어나니 좀 허전하더라구요
힘들었지만 학교졸업하고 열심히 공부한 유일한 시간이었어요
좋은 사람들과 열심히 도와가며 함꼐 공부한 좋은 시간이었구요
토욜 저녁떄 쫑파티하면서 3차까지 가서 술도 만땅으로 먹고 정말 15년만에 대학시절로 돌아간느낌이었답니다...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 기본기는 닦은것같아요
이젠 부딪힐일만 남은거겠죠?
우리아이도 가르치고 취업도 해얄것같은데
정리가 안되서리 이러고있습니다
다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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