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된 여아. 20개월, 2개월된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큰 아이가 놀이학교에서 원어민선생님께 일주일에 두번씩 영어를 배우더니 조금씩 말하기시작하네요.
올해부터 빙뱅붐 하하와 팡팡을 들여서 보고 노부영책들 듣고 보고 했습니다.
이제 5살이되니.. ort책도 들였는데..
둘째 아이가 워낙 영어책들이 재밌으니까 같이 보네요..
아직 말도 잘 못하는데, 한국어와 영어.. 헛갈리지 않을까요??
그냥... 이렇게 무작위로 보여줘도 구분해서 볼까요??
오늘.. 처음 쑥쑥나눔터에 와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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