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칼럼니스트 오성식샘의 추억의 굿모닝 팝스 녹화현장입니다.
추억의 시그널이 들리네요. 6월 26일 6시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칼럼니스트 오성식샘의 추억의 굿모닝 팝스 녹화현장입니다.
추억의 시그널이 들리네요. 6월 26일 6시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하셨습니다.
어쩜 목소리도 이리 똑같으실까요?
그동안 방송 떠나셨다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자연스럽게 진행하시네요.
26일.... 알람 맞춰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제가 설레네요. 하하하...
그 날은 30분 일찍 일어나야겠는데요.
이 동네에 라디오 주파수가 안 잡혀서 라디오앱으로 들으려고 하는데 될지 모르겠어요...
굿모~닝 팝!스 여전하신데요.^^
요로코롬 익었네요~
박사님 안동강연 후기
민사고 미영교 숙제방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