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삐아제에서 나온 영어책을 발견했어요.
워낙 유명한 것만 생각하고 있다가 금액도 저렴하고 해서 별루일거라고 단정짓고 있었는데,,,
주문하고서 그냥 별로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어요.
타임투디스커버가 너무 쉬워서 아쉬움이 들었는데,,,
이 책이 그 아쉬움을 조금 덜어주는 책이 될거 같아요.
사진이 아주아주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괜찮구요.
또하나 책을 다보지는 않았는데, 배경이 거의 모두 하얀색인거 같더라구요. 약간 지루한 감은 있을 것처럼 느껴지네요.
외국사람이 지은 책입니다. 출판은 우리나라에서 했지만요.
내용은 참 좋아요. 타임투디스커버같은 책에서 보여주지 못한
내용들이 많아요.
제가 과학관련 영어책이라서 환장(?)을 하는데, 너무 다행입니다.
생각보다 책이 괜찮아서요.
요즘 느끼는 것은, 매우매우 유명한 책이 아니더라도 좋은 영어책이 간간이 있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아- 가격이요. 이런거 적어야 하나, 전 중고로 34권에 5만원 주고 샀는데
아마 새것이라면 8만원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디서 파는지는 저도 잘 몰라요.
제가 사진올린 것은 내용이 조금 적은데, 다른 책은 이보다 내용이 더 많아요.
페이지수도 30페이지나 됩니다.
내용도 절대로 지루하지 않아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글자사이의 간격이랑 줄 사이의 간격도 넓어서 눈에 쉽게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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