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9개월이고 책은 노부영 기본적인거 한 60권 정도 골고루 봤네요.
지금도 그냥 계속 진행중이고 삼성 영어동화 1~4단계 골고루 본답니다.
4단계는 좀 어려운지 잘 안보고 이제 이해의 수준이 되어야 보는지라
잘 안보더라구요. 그리고 마더구즈 아기때부터 쭉 들려줘서 좋아하는 편이고
삼셩명작 영어동화 신데렐라 백설공주 미운 아기오리 같은거 좀 잘 보네요.
그리고 쑥쑥에서 판매한 메이지, max and ruby 도 보고 까이유도
dvd로 좀 본거는 이제 좀 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잼보리12권중 3~4권 빼고는
계속 꾸준하게 보고 있고 wws(위시워시 스토리) 도 12권 전에 공구한거
구입해서 한 8~9권은 꾸준히 봅니다.
아웃풋은 이제 엄마가 하는거 따라하는 정도 조금씩 where is the car?
what's this? i don't know
what sound is it? 아하 it's cow 그러면서 혼자 묻고 대답다 합니다.
동물이름이나 사물인지 영어로 꽤하는 편이구요.
제가 하는 생활영어 조금씩 알아듣는 편이고 조금밖에 쓰지 않지만
노부영 cd도 틀어놓으면 이제 조금씩 따라부릅니다. 아직 발음이 이상하긴
하지만 ㅎㅎㅎㅎ
아웃풋이 시작되었는데 이제 무슨 책을 읽어줘야 될지 고민이 되네요.
이단계에서는 뭘로 가야하는지 방향좀 부탁드립니다. ort 도 들일까 고민하고
리틀 클리터 같은 리딩북을 단계별로 들일지 기본적인 자연도 조금 보여주고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책이 너무 많기도 하고 아이의 수준도 잘 모르겠고
지금 뭘 보여줘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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