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다니고 있고 엄마표로 해주고 싶은 맘 굴뚝같네요...
제가 장사를 해서 집에서만 해줄수가 없고 유치원에 계속 다녀야 되고요 아이도 그렇게
다니는것에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는것 같아요.
이제 7살되는 우리집에 공주는요 듣는것 말하는게 저보다 나은것 같네요..
그러게 학교다닐때 영어공부좀 열심히 할것...
하지만 어쩌겠어요 내일모래 마흔이 다 되어가는걸..
생활영어를 집에서도 할수있게 도와줄려고 나름 문장을 외어 보지만 돌아서면 까먹는
나에 영어실력....
여기저기 동영상 보면 엄마들에 발음이나 영어실력에 기죽습니다.
그래도 저에 낙천성 + 즐거움 이 있기에 아이와 올 한해도 열심히 화이팅 해보렵니다.
저처럼 영어못난이 엄마들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