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무심한 엄마 맞죠?
우리집에 그 흔한 영어책하나 없고..티모시네 등등의 DVD 의 존재 조차 한달 전에 알았구요.
런투리드,5세 다음단계..이런 글 읽으면서 한숨만 나오네요.
정말 영어라고는 문화센터 영어수업(일주에 한번 엄마와 함께하는)과 고고기글스 DVD가 전부네요..
영어책을 읽어준적도 거의 없습니다 (집에 영어책이 달랑 세권정도네요 ㅎㅎ)
문화센터 수업듣고 자극받아서 ABCD..정도는 알고 읽는 정도, apple,bear, 등 단어 10여가지 아는 정도가
전부네요
생일이 늦어서 아직 어린이집도 안다녔고 3월에 처음 놀이학교에 보내야 하는데요.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막막해요...도움좀 주세요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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