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5세가 되는 여아의 맘이랍니다.
사실 다른 아이들 보면..부러움이..
우리 아이는 제가 지금까지 그렇게 많이 신경도 못스고서는 말이죠.
이렇게 부러워만 하다니.ㅠㅠ
비교하는 마음이 들어서 너무 미안해집니다.
올해는 아이에게 비교하는 마음을 품지 않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랍니다.
그리고 책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영어와 놀아주고 또 놀아주고요.
편하게..그리고 정말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2009년을 보내려고 합니다.
^^
저는 이제 5세가 되는 여아의 맘이랍니다.
사실 다른 아이들 보면..부러움이..
우리 아이는 제가 지금까지 그렇게 많이 신경도 못스고서는 말이죠.
이렇게 부러워만 하다니.ㅠㅠ
비교하는 마음이 들어서 너무 미안해집니다.
올해는 아이에게 비교하는 마음을 품지 않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랍니다.
그리고 책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영어와 놀아주고 또 놀아주고요.
편하게..그리고 정말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2009년을 보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