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옵니다...
동훈이가 8개월때 쑥쑥을 알기 시작하여
이런저런 책들, 비디오 등을 곁에 두고 매일매일 해오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52개월이 넘어갔으니 기간으로 보면 꽤 긴 기간이 흘렀네요...
하지만 그렇게 내놓을 만한 수준은 못되니 좀 고개가 숙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 리더스북 2단계 정도는 읽어주고 있고
영어동화책 내용을 유추해가면서 읽을 수 있는 정도는 됩니다...
저의 요즘 고민이 워크북을 같이 할 수 있는 교재를 찾는 중입니다...
hello reader 2단계가 워크북이랑 같이 나와 있어서 가격도 20미만이라
적정수준인것 같은데 워크북이 어렵다는 말이 있네요...
직접 사용해보신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너무 학습적이지 않으면서 내용도 재미나고
여섯살된 아이가 재미나게 읽을만한 리더스북을 추천해주세요...
집에 하프프라이스에서 저렴하게 나온 1,2단계의 책이 여러권 있는데
요번에 전구성으로 들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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